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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기부

  • (재)서울대발전기금
  • 2016-02-25
  • 조회수 5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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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서울대학교발전기금 장학금수여식
2016 서울대학교발전기금 장학금수여식

서울대학교는 2016년 2월 25일(목) 오후 5시 관악캠퍼스 문화관 중강당에서 기부자와 장학생이 함께하는 「2016년 서울대학교발전기금 장학금 수여식」 행사를 갖고, 역대 최다인 1,000여명의 학생들에게 총 17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이날 행사는 성낙인 총장, 유근배 기획부총장을 비롯해 기부자와 가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장 인사말, 이광희 기부자 격려사, 장학증서 수여, 조은별(간호학과 ‘14입학) 장학생 답사 등으로 진행된다.

(재)서울대발전기금은 200여 개의 장학기금을 운용해 재학생들을 지원하고 있으며, 2007년부터 기부자와 장학생간 만남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마련해 왔다. 올해는 역대 가장 많은 장학생인 약 1,000명의 학생들에게 기부금으로 조성된 약 17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기부자들이 행사에 참석해 학생들에게 직접 격려를 전하며 교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성낙인 총장은 “시대가 요구하는 지성과 공공성으로 무장된 따뜻한 가슴을 겸비한 선한 인재가 되어야 한다”며 “약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타인을 배려하는 진정한 지식인이 되길”이라고 격려의 뜻을 전했다.

기부자 대표인 이광희(지리학과 ‘63년 졸업) 후원자는 후배들에게 앞으로의 인생을 위해 투자해야 하는 젊은 날의 방법을 조언하며 “시간관리를 잘하고 모든 일에 적극성을 갖고 현재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자”며 “근검절약하고 꾸준히 공부하는 자세로 사회에 나가서는 서울대의 간판보다 실력과 성실성으로 승부를 걸어야 한다”고 말했다.

특별히 이번 장학금 수여식에는 최근 사별한 아내를 기리며, 배우자의 이름을 명명하여 후배들을 위해 ‘박종식 장학금’을 설립한 문희성(전기공학 ‘57년 졸업) 동문이 참석해 생활과학대학 학생들에게 직접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문희성·故박종식(가정교육 ’58년 졸업) 동문 부부는 장학금 외에도 도서관 시설환경개선기금에 기부하는 등 꾸준히 모교 발전을 후원하고 있다.

한편 재학시절 고학생이었던 자신의 학비를 대신 해결해 주신 스승의 뜻을 이어받아 이역만리 타국에서 ‘황산덕 교수 장학기금’을 설립한 송학린(법학과 59-63) 미주 동문을 대신해 故 황산덕 교수의 자녀인 황영준 후원자가 참석해 법과대학 장학생들에게 증서를 수여했다.

재단법인 서울대학교발전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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