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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미래

  • 서울대학교 홍보팀
  • 2014-08-05
  • 조회수 16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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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제26대 총장 성낙인 박사 취임
-“서울대 미래상 구축 위한 노력은 새로운 대학의 창조과정”
-‘세계 대학 리더로서의 정체성 확립’,‘선(善)한 인재 양성’
  ‘대국민 지식나눔 사업’,‘소외계층 및 소외지역 인재 적극 발굴’등

서울대학교 제26대 총장 성낙인 박사 취임

서울대학교 제26대 총장 성낙인 박사(64, 법학전문대학원 법학과) 취임식이 2014년 8월 5일(화) 관악캠퍼스 문화관 중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취임식에는 전임총장, 학장 및 원장, 교수, 직원, 학생, 동문 등 학내외 구성원 500여명이 참석했다.

성낙인 총장은 취임사에서 “대한민국은 건국 이후 숱한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자유민주주의와 경제발전을 성공적으로 정착시켰다”며 “그 과정에서 서울대는 국가발전을 견인해온 인재들의 산실이었고, 지혜와 용기로 조국의 나아갈 길을 밝혀왔다”고 전했다.

성낙인 총장은 이어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과제로 법인 전환 이후 서울대의 좌표를 확립하는 것”이라며 “국립대학법인 서울대의 미래상 구축을 위한 우리의 노력은 새로운 대학의 창조과정”이라고 강조했다.

성낙인 총장은 “서울대가 세계로 도약할 수 있는 새로운 ‘서울대형 발전모델’이 필요하다”면서 이를 위해 ‘세계 대학 리더(leader)로서의 정체성 확립과 새로운 지식창조 선도자로의 도약’, ‘학부교육 내실화를 통한 선(善)한 인재 양성’, ‘대국민 지식나눔 사업’, ‘분권형 운영체계에 입각한 책임행정’ 등의 정책방향을 제시하였다.

특히 성낙인 총장은 “사회적 이동성(social mobility) 제고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잠재력을 가진 소외계층과 소외지역의 인재를 적극 발굴·육성하는 입시와 교육제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성총장은 “중차대한 서울대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서 구성원 모두가 소통과 화합으로 변화와 혁신을 도모해야 할 것”을 당부했다.

취임사에 이어 권이혁 전임 총장과 서정화 총동창회장이 축사를 하였고, 오연천 전임 총장이 신임 성낙인 총장에게 서울대 상징열쇠를 전달하였다. 성낙인 총장은 지난 7월 20일(일) 임기를 시작했으며, 2018년까지 4년이다.

주요 식순
- 국민의례
- 취임사(성낙인 총장)
- 축사(권이혁 전임 총장, 서정화 총동창회장)
- 서울대 상징열쇠 전달, 교가제창
* 붙임: 제26대 총장 취임사

제26대 총장 취임사 보기

2014.8.5.
사무국 총무과(880-5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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