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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사람들

서울대가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서울대사람들은 서울대에서 발간하는 계간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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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사람들, 2018 Vol.52, 서울대사람들 5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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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난과 역경에 처한 젊은이에게 표지 이미지
    고난과 역경에 처한 젊은이에게
    이 땅의 모든 젊은이가 자신의 존귀한 가치를 깨닫고 부지런히 스스로의 재능과 능력을 연마하여 이를 이웃의 선익(善益)을 위하여 함께 나누고 이웃에게 베푼다면 우리 사회는 따뜻하고 행복이 넘칠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생애는 찬란히 빛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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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등조정 기구, 다양한 증진의 한 방법 표지 이미지
    갈등조정 기구, 다양한 증진의 한 방법
    대학원 학생과 지도교수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누구라도 쉽게 갈등조정을 요청할 수 있고 조정을 통해 현실적인 불이익을 최소화하면서 대안을 찾도록 제도화시키는 것이 다양성 증진을 실천하는 한 가지 방안일 수 있다. 물론 갈등조정 기구가 역할을 효과적으로 수행하려면 구성원, 특히 교수들의 열린 자세가 중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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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총장님을 바랍니다!' 표지 이미지
    '이런 총장님을 바랍니다!'
    올해부터 4년간 서울대학교를 이끌어갈 제27대 새로운 총장에 대한 학내 구성원의 기대가 무르익고 있다. 7월 20일 취임할 신임 총장이 갖춰야 할 덕목에 대해 세대별 생각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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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을 나누는 과학의 장(場) 표지 이미지
    꿈을 나누는 과학의 장(場)
    학부에서는 천문학과 물리학을 공부했다. 졸업 후엔 기업가의 길을 걸었다. 사내 벤처에서 시작해 연 거래액 3조 원대 중견 회사로 인터파크를 성장시킨 이기형 회장. 사재를 출연해 ‘과학 대중화’를 목표로 한 재단을 세워 세상과 과학에 대한 열정을 나누는 그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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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통을 말하는 과학자 표지 이미지
    소통을 말하는 과학자
    자연계에서 집단을 이룬 세균이 어떻게 서로의 존재를 의식해 의사소통하고 의견을 표출하는지 살피는 ‘쿼럼 센싱’ 연구로 미국 미생물학술원 석학회원이 되었다. 30년 학자의 값진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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