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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사람들

서울대가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서울대사람들은 서울대에서 발간하는 계간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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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사람들, 2018 Vol.54, 서울대사람들 5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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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와 함께한 글로벌 인재로의 여정 표지 이미지
    서울대와 함께한 글로벌 인재로의 여정
    영어 문장 하나 제대로 구사하지 못하 던 제가 학교의 도움을 받아 글로벌 역량을 키워나가게 된 것은 참으로 큰 행운입니다. 서울대학교와 함께하지 않았더라면 글로벌 인재에 가까워지기 위한 경험들은 하지 못했으리란 생각에 한없이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서울대, 정말 고맙습니다.
  • 극지 생태계가 우리에게 보내온 경고 표지 이미지
    극지 생태계가 우리에게 보내온 경고
    지금 우리가 이러한 자연의 경고를 귀담아듣지 않는다면 가까운 미래에 더 강하고 오래 지속하는 강력한 폭염을 겪게 될지도 모른다. 이제 정말로 기후변화 저감을 위한 온실가스 저감에 진정성 있는 노력을 해야 할 것으로 본다.
  • 변화하는 시대, 서울대에 필요한 역할은 무엇입니까? 표지 이미지
    변화하는 시대, 서울대에 필요한 역할은 무엇입니까?
    역사상 가장 빠른 변화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새로운 시대는 사고의 전환과 변화에 한 발 더 앞서가는 과감한 도전을 요구한다. 서울대 사람들에게 지금 서울대학교가 갖춰야 할 역할이 무엇인지 물었다.
  • 치열한 성찰의 길을 끝없이 걸었던 작가, 故 최인훈을 기억하며 표지 이미지
    치열한 성찰의 길을 끝없이 걸었던 작가, 故 최인훈을 기억하며
    지난 7월 23일, 한국 문학사에 큰 획을 그었던 최인훈 작가가 세상을 떠났다. 누구보다 세상을 날카롭게 바라보았던 그를 추억하며, 방민호 국어국문학과 교수가 작가의 오랫 벗이자 동료였던 김병익 문학평론가를 만나 질문을 던졌다.
  • 뚜렷한 원칙, 일생을 바치는 연구 표지 이미지
    뚜렷한 원칙, 일생을 바치는 연구
    암 연구 분야의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미국 MD앤더슨 암센터에서 여성 최초 폐암 부문 종신교수가된 이호영 교수. 2011년그는 많은 혜택과 연구경력을 뒤로하고 가족이 있는 고국으로 돌아왔다. 서울대에서 폐암 연구에 여전히 몰두하고 있는 그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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