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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뉴스

  • 서울대학교 홍보팀
  • 2009-01-14
  • 조회수 4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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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으로 10억원 출연을 약정한 이부섭 동문이 다함께 기금 모금에 동참하자고 건배 제의했다

공대동창회 ‘VISION 2010’ 기금 60억 모아

공과대학동창회(회장 허진규)는 지난 12월 1일 서울 강남 메리어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경과보고를 통해 ‘VISION 2010’ 기금 모금에 5백92명의 동문이 총 60억8천만원을 출연했다고 밝혔다.

‘VISION 2010’ 사업은 2005년 남정현 전임 회장 임기 때 시작돼 2010년까지 공대교육연구재단 기금 1백억원 모금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는 제1추진과제이다. 이 기금은 재학생들의 해외연수, 교수 연구비 등 서울대학교 공대를 세계 20위권 대학으로 발전시키는 재원으로 사용된다.

이날 총회에서 재선임된 허진규 회장은 “1백억원 모금을 완수한 후에 물러나라는 뜻으로 알고 최선을 다해 2010년 전에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허진규 회장이 회장직을 다시 맡을 수 있도록 설득한 이부섭 동문(화학공학56­60)은 이날 발전기금 10억원 출연을 약정했다.

총동창회 임광수 회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 반세기 동안 공대 동문들이 우리나라의 경제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담당해 오는 한편 모교의 후배 재학생들이 21세기 무한경쟁시대의 핵심 인재로 활약하도록 돕고 뒷받침하는 데 크게 기여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동창회보> 2009년 1월 제 370호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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