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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서울대학교 홍보팀
  • 2017-11-23
  • 조회수 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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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서울대-홋카이도대 공동 심포지엄
제20회 서울대-홋카이도대 공동 심포지엄

서울대학교(총장 성낙인)는 제20회 서울대-홋카이도대 공동심포지엄을 2017년 11월 16(목)~18일(토) 서울대 관악캠퍼스 및 평창캠퍼스에서 개최하였다.

성낙인 총장은 11월 16일(목)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린 심포지엄 환영 만찬에서 “양교가 20년이 넘는 시간동안 교육‧연구 분야에서 교류협력 관계를 증진시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양교의 단과대학간 교류 협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심포지엄 내 분과 세션의 지원을 계속해서 이어 나가겠다”고 말하였다.

홋카이도대 토요하루 나와(Toyoharu Nawa) 신임 총장은“총장으로 처음 방문한 서울대에서 뜻깊은 20주년 행사를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며, 20주년 기념 스페셜 포럼에서 평창동계올림픽 등의 메가 스포츠 이벤트(mega sports events)에서 대학이 기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대화를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11월 17일(금) 평창캠퍼스에서 진행된 스페셜 포럼은‘메가 스포츠 이벤트에서 대학의 역할(University’s Role in Mega Sports Events)’을 주제로 서울대 교수 4명(체육교육과 강준호, 김유겸, 문효열 교수, 국제농업기술대학원 김태윤 교수)과 홋카이도대 교수 4명(타카시 야마사키, 타다시 엔도, 하루카주 토햐마, 미나 사무카와 교수)이 참석하여 각 전공 분야와 메가 스포츠 이벤트와 관련성 등에 대해 발표하고 대학이 어떠한 사회적 가치를 생산‧확장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 토론하였다.

홋카이도 대학 총장단은 스페셜 포럼이 열린 당일 강릉에 위치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체험관을 방문하여 평창 동계올림픽의 소개를 비롯한 종목 해설, 경기장 해설을 포함해 직접 아이스링크 경기장(피겨 스케이트장, 아이스 하키장)을 방문하는 기회를 가졌다.

제20회 서울대-홋카이도대 심포지엄은 스페셜 포럼 외에도 양교간 8개 분과세션(사회학과, 재료공학부, 기계항공공학부, 사범대학, 수의과대학, 의과대학 안과학교실, 보건대학원, 융합과학기술대학원)이 참여하여 세션별 주제‧목적‧내용을 정하여 분과 심포지엄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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