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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서울대학교 홍보팀
  • 2019-07-24
  • 조회수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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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 7월 11일(목) 2019년 스타트업 파크 조성사업지로 인천광역시를 최종 선정한 가운데, 최종발표 평가지역(총 8개 지자체)에 올랐던 서울특별시는 향후 타당성 조사 지역으로 선정되어 서울대학교가 서울특별시, 관악구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낙성벤처밸리 사업이 정부의 타당성 조사를 받게 되었다. 타당성 조사는 연내 전문연구기관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며 중·장기 사업 추진여부를 결정해 정부의 재정적 지원을 받게 될 전망이다.

스타트업 파크 조성사업은 창업자, 투자자, 기업, 대학 등 다양한 창업혁신주체가 열린 공간에서 자유롭게 네트워킹하며 성장할 수 있는 창업 집적공간 조성 사업으로, 지난 3월 사업공고 후 전국 14개 지방 자치단체가 유치 의지를 보이는 등 서류평가, 현장 조성지 평가, 최종 발표 평가에서 치열한 각축을 벌여왔다. 낙성벤처밸리 사업은 최종 발표 평가 지역으로 선정되어 전국 7개 지자체와 정부의 타당성 조사를 받게 될 예정이다.

서울대, 서울시, 관악구는 낙성벤처밸리를 통해 서울대 연구공원부터 낙성대로와 남부순환로 일대 부지에 스타트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이를 위해 메이커스페이스,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 창업 앵커시설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구축된 인프라를 활용해 서울대학교는 교내의 우수한 AI와 R&D 분야의 역량 등 인적·물적 전략 자산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기술기반 창업시드를 발굴하고, 연구공원을 지나 낙성대로를 연결하는 서울대發 기술창업 핵심 파이프라인을 구축할 예정이다.

서울대학교, 서울특별시, 관악구는 이번 사업을 추진하면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사업의 의지를 다져왔다. 지난 4월에는 서울대학교 오세정 총장, 서울특별시 박원순 시장, 관악구 박준희 구청장이 서울시청에서 만나 낙성벤처밸리 조성 방안을 논의했으며 6월에는 서울대학교와 관악구가 낙성벤처밸리 페스티벌도 공동으로 개최하기도 했다. 3개 기관은 금번 사업을 통해 구축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스타트업 파크 조성 사업의 타당성 조사를 준비하는 등 낙성벤처밸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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