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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영상

"서울대다움"의 가치를 대변하는 다양한 동문, 학생, 교수들의 인생 이야기를 영상에 담아 전해 드립니다.

SNU DNA #1 – 공공 리더십

SNU DNA #1 – 공공 리더십

제8대, 9대 UN 사무총장 반기문

UN의 수장으로서 전 세계의 인권보호와 평화 확보를 위해 힘쓰고 있는 반기문 동문의 삶과 신념을 조망한 영상이다.

제작: 2012년 11월

반기문은...

수 많은 서울대 동문들이 공적 가치에 헌신하는 삶을 선택해 왔으며, 반기문 UN사무총장은 그러한 서울대다움의 정점에 있는 인물이다. [더 보기]

SNU DNA #2 – 순수한 열정

SNU DNA #2 – 순수한 열정

열정의 꼴찌, 서울대 야구부

늘 지는 게임을 했지만, 한 번도 죽을 힘을 다하지 않은 경기는 없었다. 이기기 위해서가 아니라 인생을 배우기 위해서 야구를 하는 서울대다운 청년들의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제작: 2012년 11월

<서울대 야구부>는...

성공한 서울대 졸업생들의 모습이 언론에서 흔하게 조명되지만, 서울대인들이 생각하는 스스로의 모습은 세련되지 않은 열정만으로 게임에 뛰어드는 “바보들”에 더 가깝다. <서울대 야구부>는 서울대다운 바보스러움을 가장 재미있게 보여주는 친구들이다. [더 보기]

SNU DNA #3 –행복한 헌신

SNU DNA #3 –행복한 헌신

스스로 선택하는 인생, 김인권 애양병원 원장

정형외과 전문의로서 보장된 삶을 버리고 평생을 한센병 환자를 돌보는 삶을 선택한 김인권 애양병원 원장의 자생력 있는 삶에 대한 이야기.

제작: 2012년 4월

김인권 애양병원 원장은...

김인권 원장이 서른 살에 서울대병원 정형외과 전문의가 되었을 때 그에게는 두 갈래 길이 놓여 있었다. 하나는 모교에 남아 최고의 전문가로 성장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공중보건의료 근무했던 소록도에서처럼 한센병 환자를 돌봐주는 의사가 되는 것이었다. 그는 가지 않은 길을 선택했다. 서울대를 졸업하고 ‘가지 않은 길’을 선택한 사람들은 많은 질문을 받는다.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어떻게 용기를 내었는지, 그래서 지금 행복한지. 이들을 대표해 김인권 애양병원 원장이 말한다. “행복은 나를 절실히 필요로 하는 곳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더 보기]

SNU DNA #4 – 아낌 없이 주는 나무

SNU DNA #4 – 아낌 없이 주는 나무

정석규 태성고무화학 설립자, 신양문화재단 명예이사장

평생 모은 재산을 학생들을 위해 나눠 주고, 마지막에는 나눔을 위해 설립한 재단까지 기부한 정석규 태성고무화학 설립자의 인생 이야기입니다.

제작: 2013년 7월

정석규 신양문화재단 명예이사장은...

서울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대한민국에 고무 산업의 거목으로 성장한 정석규 동문은 “돈은 쌓아두면 악취가 날 뿐”이라며 후학을 키우는 큰 밭인 서울대에 뿌리셨습니다. 본인은 지극히 검소하게 생활하시면서 가진 것을 학생들에게 하나 하나 나눠주고 끝내는 나눔의 밑둥인 신양문화재단까지 후학들에게 나누어 주신 신양 정석규 동문의 삶은 서울대인 모두가 지향해야 할 모습입니다. [더 보기]

[ 담당부서: 홍보팀 담당자연락처: 02-880-25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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