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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영상

"서울대다움"의 가치를 대변하는 다양한 동문, 학생, 교수들의 인생 이야기를 영상에 담아 전해 드립니다.

SNU DNA #2 – 순수한 열정

학내외 반응

소비자아동학부 김난도 교수
홍보영상의 패러다임을 바꾼 작품이다. 대학교가 아니라 어느 조직에서도 이런 홍보물은 없었다.내용적인 측면에서도 '서울대다움'의 핵심을 잘 잡아낸 수작이다. (김난도 소비자아동학부 교수)
언론정보학과 김은미 교수
영상에 담긴 것은 서울대학교 야구부 학생들뿐만은 아니었습니다. 진정으로 건강한 대한민국청년들이 있었고 우리의 미래가 보였습니다. 서울대학교 안에 대한민국의 건강한 미래가 꿈틀대고 있다는 것이 가슴 벅찼습니다. (언론정보학과 김은미 교수)
윤성아 (Executive Creative Director, 블랙앤컴퍼니)
기, 승, 전을 넘어서 결에 이르러 비로소 노출되는 주제의식의 임팩트가 좋다. (윤성아 ‘블랙앤컴퍼니’ Executive Creative Director)
주간조선 (2266호)
이 나라의 리더가 될 가능성이 높은 이들에게 ‘승리보다는 최선을’ ‘나보다는 팀을’ ‘실력보다 인성을’ 핵심가치로 표방했다는 것은 큰 박수를 보낼 만하다. (주간조선 2266호)

명대사

- “항상 ‘공을 내가 잘 던져야 되겠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은 바로 상대편한테 대한 배려야.” (이광환 야구부 감독)
- 누군가 우리에게 다음 1승이 언제냐고 묻는다면 우리의 대답은 “잘 모르겠습니다.”입니다.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1승이 아니니까요. (야구부 주장)
- 원하는 모든 것이 반드시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멈추지는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서울대학교 야구부니까요. (야구부 주장)

서울대 야구부는

‘체육특기생’이 없는 서울대에서 아마추어 학생들만으로 구성한 대학 야구팀이다. 창단 36년간 수많은 콜드게임패의 주인공이었지만 항상 원칙을 지키고 성실하게 경기하는 팀이다.
[ 담당부서: 홍보팀 담당자연락처: 02-880-25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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