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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영상

다양한 잠재력을 가진 인재들이 모여 창조적이고 가치 있는 지식을 생산하는 곳, ‘세계를 선도하는 창의적 지식 공동체’ 서울대학교의 모습을 담은 영상입니다.

SNU DNA #4 – 아낌 없이 주는 나무

* 음원 저작권 관계로 본 동영상은 다운로드하실 수 없습니다.

기획의도

서울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대한민국에 고무 산업의 거목으로 성장한 정석규 동문은 “돈은 쌓아두면 악취가 날 뿐”이라며 후학을 키우는 큰 밭인 서울대에 뿌리셨습니다. 본인은 지극히 검소하게 생활하시면서 가진 것을 학생들에게 하나 하나 나눠주고 끝내는 나눔의 밑둥인 신양문화재단까지 후학들에게 나누어 주신 신양 정석규 동문의 삶은 서울대인 모두가 지향해야 할 모습입니다.

명대사

- "돈이란 건 인분과 같아요. 한 곳에 모아두면 악취가 납니다. 하지만 밭에다 고루고루 뿌려주면 풍성한 수확을 거술 수 있지요." (정석규)

정석규 신양문화재단 명예이사장은

정석규 동문은 1952년 서울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1967년 태성고무화학을 설립해 우리나라 고무 산업을 획기적으로 일으켜 고무를 국산화하였고,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06년 <한국을 일으킨 엔지니어 60인>에 선정되었다. 본인은 지극히 검소한 삶을 살아가면서도 서울대 학생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재산을 기부하여 서울대 동문 중 최대 기부자가 되었다. 특히 학생들의 문화 학습 공간인 신양관 3개를 캠퍼스 곳곳에 설립해 서울대 학생들에게 고마운 ‘신양할아버지’로 불리게 되었다. 2013년에는 기부의 뿌리였던 신양문화재단 전체를 서울대에 기증하였다.
[ 담당부서: 홍보팀 담당자연락처: 02-880-25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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