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성 교수

정진성 교수

교육

1976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사회학과 학사
1978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사회학과 석사
1984
미국 시카고 대학교 사회학 박사

경력

1985 ~ 1996
덕성여자대학교 사회학과 조교수 부교수
1989 ~ 1990
일본 東京大學 社會科學硏究所 外國人硏究員
1996
영국 University of Bristol Visiting scholar
1996 ~ 현재
現서울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2002 ~ 2003
미국 하버드 대학교 Weatherhead Center(국제문제연구소) 초빙연구원
2003
일본 동경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초빙교수
2003
일본 Asian Leadership Fellow Program fellow
2004 ~ 2006
서울대학교 여성학협동과정 주임
2006 ~ 현재
現 서울대학교 여성학협동과정 겸임교수/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겸임교수
2009
일본 교토대학 방문교수
2004 ~ 2007
서울대학교 여성연구소 소장
2007 ~ 2009
서울대학교 사회발전연구소 소장
2009 ~ 2010
서울대학교 여교수회 회장
2011
전국여교수연합회 부회장
2012
한국 여성학회 회장
2012 ~ 2015
서울대학교 인권센터 초대 센터장
2012
여성연구학회협의회 초대 회장
2012 ~ 2013
한국 사회학회 회장
1990 ~ 현재
現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실행위원, 공동대표, 자문위원
2005 ~ 현재
한국유엔인권정책센터 소장, 공동대표
2000 ~ 2004
UN 인권소위원회 교체위원
2004 ~ 2007
UN 인권소위원회 위원 (2006년 부의장, 2004~2007년 특별보고관)
2008 ~ 2013
UN 인권이사회 자문위원회 위원 (2009년 부의장)
2012 ~ 2013
UN 개인통보실무회의 위원
1999 ~ 2000
노근리 자문위원단 위원
2000 ~ 2006
보건복지부 여성정책심의위원회 위원
2000 ~ 2001
통일부 정책자문위원
2000 ~ 2002
민주화운동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심의위원회, 명예회복추진분과위원회 위원
2001
성부 권익기획국 심의위원
2004 ~ 2010
노근리진상규명위원회 위원
2004 ~ 2006
일제강점하강제동원피해진상규명위원회 위원
2005 ~ ~2008
통일부 정책자문위원
2006 ~ ~2007
법무부 정책위원회 위원
2007 ~ 2008
대통령자문 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 위원
2007 ~ 2009
한일역사공동연구위원회 교과서 분과 위원
2008 ~ 2009
국가인권위원회 자문위원
2009 ~ 현재
現 외교통상부 정책자문위원
2009 ~ ~2011
사회통합위원회 세대분과위원장
2010 ~ 2011
법무부 여성정책심의위원장
2009 ~ 현재
現 여성가족부 정책심의위원회 위원
2012 ~ 2013
특임장관실 정책자문위원
2014 ~ 현재
現 국가인권위원회 자문위원

수상경력

2013
우수학술도서 선정:『현대일본의 사회운동론』(나남출판, 단독저자)
2006
우수학술도서 선정:『일본군 성노예제』(서울대학교 출판부, 단독저자)
2010
우수학술도서 선정:『한국사회의 트랜드를 읽는다』(서울대학교 출판문화원, 주저자)
2011
우수학술도서 선정:『인권으로 읽는 동아시아』(서울대학교 출판문화원, 주저자)
2013
대한민국 인권상 홍조근정훈장 수훈
2014
삼성행복대상 여성선도상

봉사 내용

1990 ~ 현재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한국과 유엔에 최초로 제기하는데 동참
2005 ~ 현재
인권NGO를 설립하여 결혼이주여성 인권증진 활동
2000 ~ 현재
유엔(UN)에서 여성권익 및 인권증진을 위한 활동: 문제제기 및 보고서 출간 등
1996 ~ 현재
서울대학교의 여성권익 신장과 여성학 제도화 주도
1985 ~ 현재
한국여성학회/한국사회학회 회장, 여성연구학회협의회 창립 등을 통한 여성 연구 및 권익 증진 활동
1990 ~ 현재
정책 심의 및 제안을 통한 여성 권익 증진

활동 내역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의 창립멤버(후에 공동대표), 정신대연구소장으로서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세상에 내놓은 중심적 인물이다. 문제의 진상을 파헤치고 이들의 권익을 옹호하는데 기여했으며, 유엔에 이 문제를 제기했고, 역사적이고 학문적인 자료로 남기는 데에도 커다란 공헌을 했다.

유엔인권정책센터를 설립하여 국제인권규범을 한국에 소개하면서, 결혼이주여성의 동남아 현지(베트남, 필리핀, 몽골) 출발전 교육프로그램을 창설했다. 현지 공무원 한국초청 연수, 귀환여성 후원 등의 활동도 계속하고 있다.

유엔인권소위원회와 인권이사회자문위원회에서 위원, 부의장, 특별보고관으로 선출되어 국제적으로 인권, 특히 여성인권을 개선하는 데에 앞장섰다. 인도, 네팔,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등의 불가촉천민과 일본의 부락민을 조사하고 이들의 인권 개선방안을 제시했으며, 국제인권 논의와 활동에 성주류화(gender-mainstreaming)를 증진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서울대학교에 여성 권익신장과 여성학 제도화를 주도했다. 여성학 협동과정과 여성연구소를 창설하여, 석사와 박사를 배출하고, 전국성매매실태조사, 한국사회모성연구 등 수많은 연구를 이끌었다. 여성학 과목을 다수 신설하고 인권학 강의를 서울대 최초로 설립했다. 서울대학교 여교수회 회장을 맡아 교원임기신축운영제도(Stopping Tenure Clock제도), 임신·출산시 강의시수 감면, 대학원생 임신·출산시 논문제출시한 연장제도의 신설을 관철시켰다. 여학생에게 안전한 캠퍼스를 만들기 위하여 CCTV설치, 가로등 확대, 청원경찰 활성화 등을 이끌었다. 서울대학교 인권센터 초대 센터장을 맡아 대학 캠퍼스의 성희롱·성폭력을 비롯한 인권침해 문제를 조정하고, 인권존중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한국여성학회 회장, 한국사회학회 회장, 전국여교수연합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학문공동체의 발전에 이바지하였고, 특히 인문․사회계 여성연구 학회들을 결집하여 한국여성연구학회협의회를 창설하고 초대회장을 역임했다.

법무부 여성정책심의위원장, 대통령자문사회통합위원회 세대분과위원장, 일제하강제동원진상규명위원회, 한일역사공동연구위원회, 여성가족부, 보건복지부, 외교통상부 위원 등을 역임하면서 국가·여성정책의 발전에도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