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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주), 서울대학교에 200억 원 쾌척

2021.08.11

기념촬영하는 (왼쪽부터) 김형년 부사장, 오세정 총장 그리고 송치형 의장
기념촬영하는 (왼쪽부터) 김형년 부사장, 오세정 총장 그리고 송치형 의장

오세정 총장은 8월 11일(수) 우수 인재 양성 및 핀테크 스타트업과의 상생을 위해 서울대학교에 200억 원을 쾌척하기로 한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 기업 두나무(대표 이석우)와 서울대학교의 발전기금 협약식에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나무는 송치형 의장, 김형년 부사장의 모교인 서울대학교 경제학부와 농경제학부의 발전기금으로 각각 100억원과 50억원을 기탁한다. 기금은 신임 교수 및 세계 수준의 교수 지원과 연구 환경 조성, 한국경제혁신센터 지원, 대학원생 및 학부생 장학금 등에 사용될 계획이다. 또한 두나무는 발전기금 150억 원 외에도 서울대학교 기술지주의 ‘서울대 STH 핀테크 혁신 벤처투자조합’펀드와 ‘서울대 STH 창업초기 벤처투자조합’펀드에 50억 원을 출자, 유망 핀테크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두나무 송치형 의장은 “우리 사회의 발전과 더 행복한 내일을 위해 노력하는 인재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우수한 교수 인력 지원과 세계 수준의 연구 환경 조성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인재 육성의 밑거름이 되기 바란다”고 전했으며, 두나무 김형년 부사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학문에 열정을 쏟는 학생들이 학업에 집중하는 데 쓰이길 바란다”며 “두나무는 앞으로도 상생을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 총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기업의 성취를 넘어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두나무(주)의 기부 실천은 모교에 큰 힘이 되어 주었다“ 며 “혁신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로 디지털 금융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국내 가상화폐거래소 운용 기업의 ‘두나무(주) 기금’이 서울대학교의 교육·연구 역량을 제고하고 인재양성과 진리탐구라는 대학 본연의 사명을 이루어 가는 데 소중히 사용될 것” 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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