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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학대학 신영기 교수 연구팀, 특허청 ‘연구실특허전략지원사업’ 우수사례로 선정

2010.11.23

약학대학 신영기 교수 연구팀, 특허청 ‘연구실특허전략지원사업’ 우수사례로 선정 

약학대학 신영기 교수 연구팀이 특허청의 ‘연구실특허전략지원사업’ 2009년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주목을 받았다.

특허청이 지원하고 있는 ‘연구실특허전략지원사업’은 대학·공공연 연구실의 R&D와 특허현황을 분석하여 기출원특허를 보강하고, 신규특허를 창출하기 위한 IP-R&D 연계전략 수립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후에는 R&D성과 활용 강화를 위한 기술이전 전략까지 연계함으로써 창출된 우수특허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2009년 ‘연구실특허전략지원사업’ 우수사례로 선정된 신영기 교수 연구팀의 권미정 박사는 본 특허전략지원사업을 통해 유전자 발현 데이터 처리/분석 방법 및 이로 인해 얻은 표준 발현 유전자의 증폭 조성물에 관한 특허출원을 진행하였고, 이 특허출원 기술을 이용하여 얻은 표준 발현 유전자 중 13개를 선별하여 2009년 7월에 국제학술지(PLOS ONE, Volume 4 (7); e6162)에 그 결과를 개제하였다. 현재 이를 바탕으로 이 기술을 상용화할 수 있는 암 진단용 분자진단 Kit의 개발을 하기 위해 서울 삼성병원 연구진과 공동연구를 진행 중이다.

또한, R&D 방향제시를 통해 국내 제약벤처인 R사와 공동으로 중소기업 주관의 기술이전개발 사업 과제(5억)를 도출하였으며, 해당 제약벤처인 R사로의 기술이전계약도 체결할 예정이다.

2007년부터 시작된 ‘연구실특허전략지원사업’은 지금까지 총 130개 연구실을 지원하였으며, 2009년에도 50개 대학·공공연 연구실 지원을 통해, 신규IP획득전략(46건), 문제특허대응전략(11건), R&D 방향제시(38건)등의 성과를 도출하였다. 또한, 해당연구실의 특허생산성을 높이는 동시에 기술이전 등 성과확산에 크게 기여하여 국가R&D사업단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