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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유니타스 스타 강사 최규훈 동문, 발전기금 1억원 쾌척

2020.05.20

오세정 총장과 최규훈 동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세정 총장과 최규훈 동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스티유니타스 최규훈(체육교육 학사 1994-2000) 강사가 체육교육과 사도장학기금 1억원을 약정했다. 이에 서울대는 5월 18일(월), 모교에 방문한 최규훈 동문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최규훈 강사는 “교육현장에서 많은 학생들을 만나며 새로운 꿈을 향해 도전하는 젊은 후배들을 응원하는 방법을 찾던 중 모교를 생각하게 되었다.”라며 “교사의 길을 가는 후배들을 위한 사도(師道)장학기금을 통해 장학생들이 스승 된 도리를 다하는 품성을 배우며 확고한 가치관과 목표의식을 갖고 학업에 전념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오세정 총장은 “대학 발전과 후학 양성을 위한 젊은 동문님의 모교 사랑에 감사드리며 사범대학 체육교육과에서 훌륭한 교사를 양성하는 데 소중하게 활용하겠다.”라고 밝혔다.

최규훈 동문이 스타 강사로 활약하고 있는 에스티유니타스는 2010년 4명으로 시작한 에듀테크 기업으로 온라인 교육사업 시장에서 '가장 빠른 로켓' 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창업 6년 만에 1,200여 명의 직원을 둔 회사로 성장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영어교육 브랜드인 ‘영단기’와 공무원 시험브랜드인 ‘공단기’가 있으며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 교육 플랫폼 시장의 성장성이 부각되면서 미국계 사모펀드인 베인캐피털의 약 1,500억원 투자 유치에 성공한 바 있다.

재단법인 서울대학교발전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