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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기부

  • (재)서울대발전기금
  • 2008-03-27
  • 조회수 1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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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단산업의 중심 '차세대융합기술원' 개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을 맡은 이건우 공과대학 교수는 19일 연구원 개원을 앞두고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을 첨단 융합기술연구의 중심기관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교수는 이날 오후 서울 관악구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오찬 간담회에서 "연구원에 정보기술이나 바이오ㆍ나노 기술 분야의 산업체를 입주시켜 연구ㆍ개발 활동을 지원하고 해당 분야에 대한 교육기능도 제공하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 교수에 따르면 연구원에는 나노소재 소자와 융합생명과학, 차세대자동차, 지능로봇, 소프트웨어 및 디지털미디어, 환경에너지자원, 정보기술, 건설교통, 범학문 통합분야 등을 연구하는 9개 연구소가 설치돼 통합적 연구 및 교육을 수행하게 된다.

그는 "올해 하반기에 서울대 경영대학원이 이곳에 MBA과정을 개설하고 내년부터는 융합과학기술대학원도 설치돼 이공계열 출신의 전문 경영인을 대거 배출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교수는 연구원이 "여러 학과가 뭉쳐 융합연구를 진행한다는 점에서 기존 공과대학과 차별성을 지닌다"며 "서울대와 경기도 소재 대학이나 카이스트 등에서 첨단 분야의 연구 및 교수 인력을 초빙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연구원의 수익모델에 대해 "임대료 수입 외에도 연구원이 독립법인이기 때문에 연구 결과를 토대로 지적 재산권을 운용해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산업체의 요구에 따라 계약학과를 설치해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인력을 배출하고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과 협의해 연구원 내에 법률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안도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연구원은 21일 오후 2시 이장무 서울대 총장과 김문수 경기도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열예정이며 5월20∼22일 미래학자인 자크 아탈리 등 국내외 석학을 초빙해 개원기념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키로 했다.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경기도가 1천425억원을 들여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광교테크노밸리에 지하 2층, 지상 16층, 연면적 5만8천551㎡ 규모로 건설했으며 서울대가 운영 및 관리를 맡고 경기도가 7년간 운영비를 지원한다.

2008. 3. 19
서울대학교 홍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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