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안내

대학소개 / 역사

기록으로 만나는 서울대

역사 /

기록으로 만나는 서울대

컬럼형 게시판, 카테고리별 정렬 기능 제공

관악시대를 열다 (1) 관악시대를 열다 (1) 1946년 해방 이후 한국 최초의 종합대학인 서울대학교는 기존에 있던 여러 학교들을 통합하여 설립되었다. 미네소타 프로젝트, 서울대학교 재건을 위한 노력 미네소타 프로젝트, 서울대학교 재건을 위한 노력 1953년 7월 27일 휴전협정체결이후 9월 서울대학교 본부와 문리과대학을 시작으로 단과대학들이 서울 캠퍼스로 복귀하였다. [학내 자치언론 톺아보기 1] ‘길들여지지 않는 시대의 눈동자’, 교지 『관악』 [학내 자치언론 톺아보기 1] ‘길들여지지 않는 시대의 눈동자’, 교지 『관악』 대학 자치언론은 학내 구성원을 대상으로 하여 학생들이 스스로 신문이나 잡지 등을 발간하는 독립적인 자치 단위로 학생회나 특정 단과대학에 귀속되지 않은 언론을 말한다. 노동자 전태일의 죽음에 응답한 서울대생들 - 50주기를 맞아 노동자 전태일의 죽음에 응답한 서울대생들 - 50주기를 맞아 1970년이 저물어가던 11월 13일, 서울 청계천 평화시장 앞에서 청년 노동자 전태일이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일요일은 쉬게 하라!”, “노동자들을 혹사하지 말라!”라는 절규와 함께 근로기준법을 가슴에 안은 채 스스로 불꽃이 되었다. 한국전쟁의 시련과 형설지공 – 한국전쟁 70주년을 기념하여(2) 한국전쟁의 시련과 형설지공 – 한국전쟁 70주년을 기념하여(2) 1946년 10월 창설 이후 서울대학교는 대학 체제가 채 기반을 잡기도 전에 1950년 6월 25일에 발발한 한국전쟁으로 위기에 처했다. 한국전쟁에 참전한 서울대생들 - 한국전쟁 70주년을 기념하여(1) 한국전쟁에 참전한 서울대생들 - 한국전쟁 70주년을 기념하여(1) 올해는 한국전쟁 발발 70주년이 되는 해이다. ‘한국전쟁’은 70년 전, 우리가 딛고 있는 이 땅에서 벌어진 비극이자 아직 현재진행형인 전쟁이다. 1980년대 서울대생의 ‘5·18 광주’ 기억하기 1980년대 서울대생의 ‘5·18 광주’ 기억하기 올해는 5·18 광주민주화운동이 일어난 지 40주년이 되는 해이다. ‘5·18 광주’는 한국 민주주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장면으로 손꼽히고 있다. 상아의 진리탑을 박차고 거리에 나선 우리 상아의 진리탑을 박차고 거리에 나선 우리 6·25 전쟁을 겪은 1950년대의 혼란한 정치 상황에서 민주주의는 아직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있었다. 서울대학교도 이제 막 터를 잡기 시작한 처지에서 학생들의 정치적 각성도 본격화되지 않았으나, 이승만 정권의 전횡이 더해가면서 학생들도 깨어나 움직이기 시작했다. 휴교의 역사 휴교의 역사 서울대는 1946년 개교 이래로 1980년대까지 여러 차례 휴교를 겪어 왔다. 그동안 휴교는 민주주의를 향한 학생들의 열망을 사전에 막기 위한 것이었는데, “밥 먹듯이 휴교를 했다.”라는 말이 보여주듯이 억압과 그에 대한 저항은 80년대까지 학생들의 일상생활의 일부를 이루었다. 그 시절 녹두거리 그 시절 녹두거리 서울대인이라면 한번쯤은 가보았을 녹두거리. 1975년 서울대학교 종합화에 따라 관악산 일대에 서울대학교가 자리를 잡게 되면서 '녹두거리'가 시작되었다.
게시물 더보기 페이지로 이동 처음으로12끝으로
게시물 더보기 페이지로 이동 처음으로12끝으로

담당부서/기록관 (http://archives.s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