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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으로 만나는 서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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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으로 만나는 서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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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의 진리탑을 박차고 거리에 나선 우리 상아의 진리탑을 박차고 거리에 나선 우리 6·25 전쟁을 겪은 1950년대의 혼란한 정치 상황에서 민주주의는 아직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있었다. 서울대학교도 이제 막 터를 잡기 시작한 처지에서 학생들의 정치적 각성도 본격화되지 않았으나, 이승만 정권의 전횡이 더해가면서 학생들도 깨어나 움직이기 시작했다. 휴교의 역사 휴교의 역사 서울대는 1946년 개교 이래로 1980년대까지 여러 차례 휴교를 겪어 왔다. 그동안 휴교는 민주주의를 향한 학생들의 열망을 사전에 막기 위한 것이었는데, “밥 먹듯이 휴교를 했다.”라는 말이 보여주듯이 억압과 그에 대한 저항은 80년대까지 학생들의 일상생활의 일부를 이루었다. 그 시절 녹두거리 그 시절 녹두거리 서울대인이라면 한번쯤은 가보았을 녹두거리. 1975년 서울대학교 종합화에 따라 관악산 일대에 서울대학교가 자리를 잡게 되면서 '녹두거리'가 시작되었다. 개교 직후의 서울대 입시 개교 직후의 서울대 입시 해방 이후 2019년도 현재까지 대학 입시제도는 자율적 입시제도, 대학 입시에 대한 국가 통제의 강화, 국가 통제하의 입시제도 자율화라는 큰 틀로 변화해왔다. 민족의 대학, 국립서울대가 설립되기까지 민족의 대학, 국립서울대가 설립되기까지 개교 73주년을 맞이하여... 광복 직후 이 땅에 남아 있던 고등교육기관은 경성제국대학과 몇 개의 관공립 및 사립 전문학교가 전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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