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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뉴스

  • 서울대학교 홍보팀
  • 2008-12-29
  • 조회수 46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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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특집/IMF 세대가 88만원 세대에게,10년 후의 후배들에게 IMF 세대가 전하는 불황을 이기는 서울대식 전략, 서울대 출신도 취업 못한다는 말이 처음 나왔던 1998년 IMF 경제위기, 그 위기를 헤쳐 나온 선배들이 10년 후, 더 심각한 경제불황을 겪는 후배들에게 전하는 희망 메시지
행복한 엔지니어는 불황에 강하다, 정재웅 | 94학번, 구글코리아 근무, 나는 지금 행복하다. 일요일이면 다음날 출근할 생각에 설레고 기분이 좋아지는 별난 직장인이다. 엔지니어로 이 사회에서 살아가다보면 거의 모두에게 찾아오는 방황의 순간들이 있다. 나는 후배들에게 그것들을 극복하고 행복한 엔지니어가 되라고 말해주고 싶다.
월 30만원 인턴으로 시작한 공연기획자의 꿈!!, 안영리 | 93학번, 카네기멜런대 예술경영 석사과정, 지금으로부터 정확히 10년 전이다. 1998년 12월. 졸업을 앞둔 나는 인생 최초의 절박한 순간에 놓여 있었다. 아버지의 사업이 IMF 위기에 쓰러졌고, 돈과 사람을 잃은 충격보다 부모님의 정신적 고통을 지켜볼 수 밖에 없는 자식으로서의 무력함이 내 삶을 지배하고 있었다.
종교학과 졸업생이 잘 나가는 애널리스트가 된 사연, 성진경 | 91학번, 대신증권 애널리스트, 나는 선택의 여지 없이 증권맨으로 창구에 서게 되었다. 경제적인 문제는 해결되었지만, 괴로움은 사라지지 않았다. 전공과 무관한 일을 한다는 자괴감 때문에 스스로 괴로웠고, 동시에 증권과 무관한 공부를 한 사람이라는 것에 콤플렉스를 느꼈다.
'울대 나왔다며?'에 사로잡히지 말라, 전상민 | 94학번, 前 LG생활건강 브랜드메니저, 사회에서 만나는 서울대 졸업생들에게 발견하는 확실한 공통점은 '공부'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한다는 것이다. 나도 조직생활에 정말 잘 적응했지만, 회사 사람들과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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