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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서울대학교 홍보팀
  • 2017-02-16
  • 조회수 5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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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사회공헌단 창단 4주년 기념행사
글로벌사회공헌단 창단 4주년 기념행사

서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단(단장 안상훈, 이하 공헌단)은 창단 4주년을 기념하여 2월 16일(목) 호암교수회관 컨벤션센터에서 대학사회공헌 국제 심포지엄, 2017 국제 S.M.A.R.T 창업 경진대회, 전국 대학생 사회공헌 발표대회 등을 개최한다.

대학사회공헌 국제 심포지엄(International Symposium on University Social Responsibility : ISUSR)은 복지국가시대 대학사회공헌의 역할(University Social Responsibility in the era of Welfare State)이라는 주제로 국내외 석학 18명(국내 15, 해외 3)이 참여한다.

국제 심포지엄은 ‘기조세션’ 및 ‘주제별세션’으로 구성하여, 기조세션은 안상훈 단장의 사회로 이우일(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교수), 유길상(한국기술교육대 인력개발전문대학원 교수), 김수완(강남대 사회복지학부 교수) 및 Sven E O Hort(Linnaeus University, Sweden), Jen-Der Lue(National Chung Cheng University, Taiwan), Andrew Furco(University of Minnesota, USA) 등 국내외 석학이 패널로 참여하고, ‘주제별세션’은 사회공헌 적정기술, 사회적경제, 서비스러닝 등에 대해 관련 전문가들의 발표 및 참가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토론회가 있을 예정이다.

2017 국제 S.M.A.R.T 창업 경진대회는 공헌단이 주최하고 대학산업기술지원단, 산학협동재단, 윤승갤러리, 한국M&A융합센터가 주관, 청년희망재단, 벤처기업협회, 한국정밀공학회, 비즈뷰, 릴레이인터내셔널이 후원하는 대회로 국내외 대학(원)생 등을 대상으로 지식기반 창업을 장려하고 과학기술, 사회공헌, 디자인 활동체험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적기업 모델을 발굴하고 국내외 사회공헌문화 조성을 도모하는 취지로 기획되어, 2016년 1월 첫 대회 개최 후 이번이 두 번째 대회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기술기반 분야에 네팔 대학생이 참가(buddha engineering group ; Hybrid Winnowing Machine)하는 등 국제 대회로서의 면모도 갖추었다.

2016년 12월 기술기반 창업, 사회적기업(소셜벤처) 창업, 디자인/아트 창업부분으로 모집을 받아, 이번 행사에는 기술기반 16팀, 소셜벤처 15팀, 디자인/아트 15팀이 본선진출팀으로 선정되어 발표를 한다.

유모차 안전벨트 제동장치, 신속한 전염성 질병 대응 및 자가 건강 관리를 위한 일회용 스마트 스트립 진단 키드, 2중 Locking 자동차 개문사고 방지 장치, 스마트폰 재활용을 통한 홈네트워크 제공 시스템 등 기술기반에 대한 발표와 폭설 피해 예방을 위한 스마트 비닐하우스 제설장치, 청소년 및 3D프린터를 활용한 오감만족 LED 액자 조명과 취업취약계층 일자리 지원, 다문화가정 정착화를 위한 맘토 프로젝트 등 소셜벤처에 대한 발표, 지진 생존 재난 키트 패키지, 원목을 활용한 아날로 펜 개발/판매, 세계민속의상 픽토그램 등 디자인/아트에 대한 발표 등으로 우리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분야와 주제로 이루어 있다.

또한 이번 대회와 더불어 전시·체험행사를 실시하여, 적정기술 소개 판넬 및 시제품 등을 전시, 적정기술 이해도 향상을 위한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사회적경제 기업, 사회공헌 관련 아이디어팀의 창업아이템 전시, 사회공헌 관련 시제품을 체험하고, 한국 M&A 협회의 디자인 제품 및 조형물 전시, 사회적 경제 디자인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전국 대학생 사회공헌 발표대회는 전국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경험을 구연과 영상을 통해 발표를 통해 전국 대학생의 사회공헌활동을 공유하고 각 대학에서 중점적으로 진행하는 사회공헌 및 사회봉사활동을 벤치마킹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서울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삼육대학교, 경희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강남대학교, 한양대학교 등 8개 팀(학교)이 적정기술, 서비스러닝, 사회적경제, 청소년 중독예방 프 로젝트, 한방의료봉사, 교육봉사, 해외교육봉사, 취약계층 대학생 밥값 보탬 프로젝트에 대해 구연발표하고, 12개의 팀이 팀당 3분 이내의 영상발표를 통해 릴레이 상담소, 음악 교육봉사, 스리랑카 장애인직업훈련학교 파견봉사, 베트남 교육 및 의료봉사, 지속가능한 라오스 산촌만들기 프로젝트, 지체장애인과 함께 노래부르기, 계절 진료봉사, 4명의 사회공헌 이야기, 베트남 해외봉사, 지역 아동센터 교육봉사, 적정기술을 활용한 땅콩껍질 숯 사업, 국제리더십학생협회 활동소개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대해 소개 및 홍보한다.

또한, 공헌단에서는 이번 행사를 준비하며, 지난 4주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고민하는 IGSR 비전선포식을 실시한다. 이번 비전선포식을 통해 공헌단은 창단 이래 4년간의 준비과정을 발판으로 삼아 본격적인 도약에 나서려고 하며, 리더십, 봉사, 인권, 행복의 개념이 어우러진 사회공헌 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이를 바탕으로 전인미답의 새로운 사업모형을 현실에 적용하려고 한다. 공헌단은 앞으로도 대학사회공헌의 선도적 모델을 발굴, 기획하고 실천함으로써 수월성과 공헌성을 겸비한 선한 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이바지할 것이다.

공헌단 관계자는 이번 사회공헌 한마당 행사를 통해 “서울대학교의 사회공헌활동에 대해 학내외 구성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는 기대평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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