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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

"샤" 모양의 정문

국립서울대학교의 약자

거대한 세모꼴의 정문은 국립서울대학교를
가장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조형물이다.
지난 1975년 서울대학교 종합캠퍼스가 관악구의 현 위치에
건설되면서 서울대의 상징으로 자리잡게 된 정문은
1940년대부터 사용하던 학교 상징에 기초해서 만든 것이다.

국립 서울 대학교의 머릿글자인 'ㄱ''ㅅ''ㄷ'의 형상을 본뜬
디자인은 전체적으로는 열쇠의 모습을 하고 있다.
본교의 교훈은 '진리는 나의 빛'인데
학교의 정문은 그 진리를 찾기 위한 열쇠를 상징한다.

지난 2006년 개교 60주년을 맞아 정문은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했다.
기존의 개나리색에서 밝은 은회색으로 색을 바꾸고 정문 주변에 밤새 점등되는
조명을 설치하여 공적인 교육공간의 느낌을 표현함과 동시에 24시간 깨어 있는
학문의 전당이라는서울대의 이미지를 담아냈다.
지금도 정문은 본교의 새로운 랜드마크이자 진리를 향한 열쇠로서
밤새도록 환하게 빛나고 있다.

[ 담당부서: 기획과 / 홍보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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