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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생 10명 중 7명이 장학금 받는다. 서울대학생 10명 중 7명이 장학금 받는다. 맞춤형 장학복지제 도입…장학생 비율 대폭 확대 장학금도 620억원에서 1천10억원으로 늘려 서울대가 학생들의 가정형편을 반영한 새 장학제도를 도입, 1천억원 이상의 장학금을 지급해 장학생 비율을 현재 42%에서 70%로 높이기로 했다. 서울대는 국내 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학생들의 경제적 형편을 고려한 `맞춤형 장학복지제도'를 올해 1학기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학부모의 경제적 수준을 여러 등급으로 차등화해 하위 그룹에 장학금과 저금리 학자금 대출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예를 들면 건강보험료 납부 실적을 기준으로 소득 수준에 따라 여러 그룹으로 나눠 장... 사범대, 교사 논술교육 연수 시작 사범대, 교사 논술교육 연수 시작 서울대 사범대는 29일 오전 교내 교육정보관에서 고교 교사 300명을 상대로 3주 동안 진행되는 논술 지도 연수에 돌입했다. 사범대 연수 자료집에는 사범대 교수들이 집필한 `비판적 사고와 논술', `통합교과적 글쓰기로서의 논술', `과학논술의 성격과 지도방안', `수리논술의 성격과 지도방안' 등이 담겨 있다. 인문계 논술 강의를 맡은 A교수는 `비판적 사고와 논술'에서 좌파ㆍ우파의 정치적 입장을 표현한 `좌파의 성장만이 우파를 각성시킨다'(장상환)와 `경로 의존적 개혁을 추진해야'(유석춘)를 제시하며 두 글에 나타난 개념 정의, 논리 전개, 논거의 객관성 여부에 대한... 서울대에 투자하세요 서울대에 투자하세요 서울대는 세계의 우수 대학으로 발전하고자 더욱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서울대의 획기적인 도약을 위하여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서울대는 국고지원이 부족한 장학금, 연구비 등을 위해 발전기금을 모금하고 있습니다. 작년 한 해 동안 발전기금을 운용한 수익금으로 469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했고, 63개 연구과제를 선별하여 지원하였습니다. 서울대의 국제적 위상은 날로 높아져 세계 60위권(연구성과만으로는 세계 30위)으로 평가 받고 있지만, 재정 규모는 세계 200위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발전기금 규모는 세계 유수 대학의 1/100 수준이고, 예산은 하... 의대 조광현교수팀, 대장암발병 매커니즘 규명 의대 조광현교수팀, 대장암발병 매커니즘 규명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조광현교수의 바이오맥스(Bio-MAX)내 시스템생물학 연구실에서는 학제간 융합연구인 시스템생물학(Systems Biology)연구를 통해 대장암의 숨겨진 발병메커니즘을 규명하였다. 이번 연구는 특히 수학적 모델링과 컴퓨터시뮬레이션으로 부터 예측된 가설을 재차 실험을 통해 검증함으로써 이루어졌으며 현대 생명과학계에 학제간 융합연구의 필요성을 입증하는 중요한 연구사례로 평가된다. 암은 주로 세포내 신호전달시스템의 변형에 의해 발생된다. 특히 대장암의 경우 윈트(Wnt) 신호전달경로와 어크(ERK) 신호전달경로의 변형으로 인해 최종 산물인 베타카테닌(b... 김성태 음대 명예교수 발전기금 1억원 기탁 김성태 음대 명예교수 발전기금 1억원 기탁 서울대 음대 김성태(金聖泰·97·사진) 명예교수가 23일 서울대 발전기금으로 1억원을 기탁했다. 김 교수는 현제명 초대 학장과 함께 1946년 서울대 예술대 음학부(서울대 음대의 전신)를 창설했으며, 2대 학장과 대한민국 예술원 회장 등을 역임하고 1976년까지 서울대에 재직했다. 작곡 전공인 김 교수의 대표작은 ‘산유화(1945)’, ‘동심초(1945)’, ‘한 송이 흰 백합화(1952)’ 등이다. 2007. 1. 24 서울대학교 발전기금 (http://www.snu.or.kr) 서울대 공개강좌 수강생 모집중 서울대 공개강좌 수강생 모집중 서울대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40여 개의 공개강좌를 열어 양질의 사회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지원자격은 분야별로 전문가를 모집하기도 하고, 폭넓게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기도 하며, 서울대 동문이 아니라도 얼마든지 지원이 가능하다. 강좌기간은 4개월~1년이며 과정을 마치면 수료증을 받아 경력에 활용할 수 있다. 서울대 공개강좌는 연 수강인원이 2만 명을 넘을 정도로 활성화되어 있다. 가장 많은 수강생을 배출한 공개강좌는 경영대가 개설한 ‘최고경영자과정(Advanced Management Program)’으로 1976년 개설된 이래 매년 80명 내외의 수강생을 선발하... 2007학년도 정시모집 논술문제 공개 2007학년도 정시모집 논술문제 공개 2007학년도 정시모집 논술고사 문제지 2007년 1월 16일(화) 【논제】지식정보화 시대에 우리 사회 각 영역은어떤 속도로 변화해야 하는가? 【제시문 가】는 우리 사회 각 영역, 특히 기업, 가족, 정부의 변화를 진단하고 있다. 【제시문 나】는 어느 학자가 미국 사회 내 해당 영역의 변화 속도를 수치화하고 이를 분석한 것으로서, 가장 빨리 변화하는 영역의 속도를 시속 100마일로 설정하고 있다. ------------------ ※ 주어진 논제에 대한 글을 쓸 때 다음의 조건을 만족시킬 것. 1.【제시문 가】의 내용을 【제시문 나】의 내용에 비추어 논하라. 그 과정... 마이크로소프트-서울대에 연구비 지원 협약 맺어 마이크로소프트-서울대에 연구비 지원 협약 맺어 Click here to read an English version of this article. 미국 마이크로소프트는 서울대에 3년간 연구비를 지원하는 조건으로 서울대와 양해각서를 교환하고 1월 15일(월) 협약식을 가졌다. 사진 = 이장무 서울대총장(왼쪽)과 토니 헤이 마이크로소프트 부사장. 마이크로소프트사의 토니 헤이 부사장 및 간부들이 이 날 협약식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하였고, 서울대에서는 이장무 총장과 국양 연구처장, 김승조 교수가 참석하였다. 이번에 연구비를 지원받는 기계항공공학부 김승조 교수팀은 자동차, 조선 등 여러 분야에서 이용되는 구조물 안전 해석 ... 서울대, 태국에 한국학 석사과정 개설 서울대, 태국에 한국학 석사과정 개설 서울대가 2025년까지 세계 10위권 대학 진입을 목표로 아시아 주요 대학과 교류를 추진하는 등 국제화에 중점을 둔 장기발전계획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공대는 국립대만대ㆍ국립싱가포르대를 비롯해 홍콩과학기술대, 일본 교토대 등과 교류를 확대해 현재 도쿄대ㆍ칭화대와 1학기에 5명 규모로 시행하고 있는 학생교환 프로그램 대상을 점차 늘리고 외국 명문대학과 마찬가지로 강의자료와 시험문제 등을 인터넷에 공개하는 계획을 추진키로 했다. 사범대는 현재 연 2회인 '아시아태평양교육리뷰(APER)' 발간횟수를 늘리고 전북 순창군과 경남 거창군의 자치 대학에 교육 프로그램을... 물리천문학부 임명신 교수, 은하수에서 바늘찾기 성공 물리천문학부 임명신 교수, 은하수에서 바늘찾기 성공 한국 과학자들이 그동안 ‘기피지역’으로 불리던 우주 구역에서 특이 천체를 무더기로 발견하는 쾌거를 올렸다. 서울대 임명신 교수(40·물리천문학부) 연구팀은 기피지역에서 퀘이사(블랙홀 주변으로 가스와 별들이 떨어지면서 생기는 마찰열과 에너지에 의해 밝게 빛나는 천체) 40개를 새로 발견했다고 9일 밝혔다. 기피지역이란 은하수 구역으로, 이곳에 있는 별과 먼지구름 등이 먼 우주에서 오는 빛을 가려 그동안 은하 외부의 천체를 탐사하려는 천문학자들이 새로운 천체를 발견하는 데 곤란을 겪었다. 서울대는 “임 교수팀은 나흘 만에 은하수 구역에서 ‘밝은 퀘이사(천체 ... 서울대 견학 프로그램 서울대 견학 프로그램 서울대에서는 학교를 직접 방문해 보고자 하는 학생과 학부모 및 일반인을 위하여 1997년부터 캠퍼스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울대 견학은 도보나 차량으로 서울대 문화시설들 - 박물관,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미술관 등 -을 둘러보고, 홍보동영상을 함께 시청하는 코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견학시에는 서울대 재학생들로 구성된 홍보 도우미들이 자세한 설명을 곁들여 캠퍼스 곳곳을 안내해 드립니다. 예비 서울대인들이 방문할 경우 대학생활과 진학에 관한 질문과 답변 시간도 갖습니다. 이미 연간 22,000 여 명이 이미 캠퍼스 투어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으며, 견학 후... 미 국무부 한국과장 스트로브교수 서울대 초빙교수로 미 국무부 한국과장 스트로브교수 서울대 초빙교수로 미국의 대표적 한국통 데이비드 스트로브 3월부터 서울대서 강의 북핵위기 때 국무부 한국과장 2000~2004년 미 국무부에서 한국과장을 역임한 한반도 전문가 데이비드 스트로브(53.사진) 존스홉킨스대 교수가 3월부터 서울대 강단에 선다. 그는 6일 "서울대 국제대학원에서 객원교수로 '한.미.일 3국의 외교관계'라는 주제로 강의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스트로브 교수는 주한 미대사관에서 정무참사관으로 근무한 뒤 4년 동안 한국과장을 지낸 미국의 대표적인 한국통이다. 현직에 있을 때 북핵 1차 위기와 2차 위기를 모두 겪었고, 변화하는 한.미 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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