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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60주년 개교기념식 서울대가 개교 60주년(15일)을 맞아 13일 교내 문화관 중강당에서 개교 기념식을 열고 세계적 대학으로 도약할 것임을 다짐했다. 이장무 총장은 기념사에서"서울대는 이제 민족의 대학에서 세계의 대학으로 거듭나려 한다"며"이를 위해 융화와 개방의 원리를 바탕으로 국제교류를 확대하고 교육과 연구제도의 혁신을 이루며 대학의 자율성과 유연성 및 재정적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총장은 ▲ 올바른 사고와 실천적 지혜를 갖추고 열린 마음으로 봉사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 21세기를 이끌어갈 지식과 기술을 창조해 학문 예술의 창달에 앞장서며 ▲ 겨레의 대학으... 60주년 기념 미술전 안내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개교60주년 기념 동문전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은 올해로 개교60주년을 맞이합니다. 한국 근대 미술교육의 효시인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은 개교 당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미술교육에서 아카데미즘 전통을 이어왔고, 우리나라 미술계에 수많은 지도적인 미술가들을 배출해왔습니다. 이에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동문회와 미술대학은 기념동문전을 개최하여 개교60주년의 의미를 기리고자 합니다. 개교60주년 기념동문전은 한국의 미술계를 선도해온 동문들의 작품기탁으로 이루어지며, 진정한 미술애호가들에게 미술 향수의 기회를 드리고자 작품판매가를 60만원으로 통일하였습니다. 이 행... '감사의 밤'에 초대합니다. 10월 12일(목) 오후 6시부터 관악캠퍼스 종합체육관에서는 서울대 발전에 도움을 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을 모시고 '감사의 밤'을 개최합니다. 오시는 분들을 위해 다양한 축하공연, 음악회와 저녁식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감사와 축제의 한마당이 될 서울대 60주년 감사의 밤에 여러분의 많은 성원이 있으시기 바랍니다. 준비된 행사로는, 테너 박세원 동문(성악과 교수), 소프라노 박미혜 동문(성악과 교수), 초대가수 김창완 동문의 공연, 실력있는 서울대 학생밴드인 ‘사운드림’, 힙합동아리 'HIS‘ 의 공연, 이 외에도 타악 퍼포먼스 4인조 그룹 ‘TAO’의 북공연과... 서울대 세계 63위 서울대, 영국 ‘더 타임즈’ 세계대학평가 63위 - 2005년 첫 100위권 진입 이어 30계단 상승 - 지속적인 국제화 노력의 결실로 평가 서울대학교(총장 이장무)가 영국 ‘더 타임스’ 선정한 세계 200대 대학에서 63위에 올랐다. 서울대는 2004년 118위, 2005년 93위로 우리나라 대학 중 최초로 100위권에 진입한데 이어 올해 30계단이나 비약한 괄목할만한 성장이다. 특히 개교 60주년을 맞아 일궈낸 이번 성과는 서울대가 세계 일류대학으로 도약하려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장무 총장은 지난 8월 취임사에서 국제화 노력을 통해 세계 일류대학으로... 황우석 전 교수 특허 원안대로 유지 서울대가 황우석 수의대 교수 등의 배아줄기세포 관련 국제특허출원 내용을 바꾸지 않고 원안대로 유지키로 했다고 정진호 서울대 산학협력재단 단장이 31일 밝혔다. 정 단장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근거 논문들이 직권철회됐고 체세포복제 줄기세포가 없는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에 출원범위를 조정해야 한다고 판단되지만 발명자인 황 교수의 의사에 따라 일단 그대로 두기로 했다"고 밝혔다. 황 교수 연구팀의 2004년, 2005년 사이언스 논문은 조작된 것으로 드러나 취소됐으나 해당 내용을 바탕으로 한 특허협력조약(PCT) 국제특허 출원은 아직 유효하다. 서울대 산학협력재단 등은 두 논... 황우석 교수 논문 데이터 조작 관련 징계 확정 Click here to read an English version of this article. 서울대학교 교육공무원일반징계위원회에서는 데이터 조작이 확인된 2004년도 및 2005년도 사이언스지 발표 논문의 공저자중 서울대학교 재직 교수들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징계를 의결하였습니다. 2004년 및 2005년 논문의 제일저자인 황우석 교수에 대해서는 ‘파면’을 결정하였으며, 나머지 공동저자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결정하였습니다. 문신용 교수, 강성근 교수 : 정직 3개월 이병천 교수, 안규리 교수 : 정직 2개월 이창규 교수, 백선하 교수 : 감봉 1개월 위에 적시... 황우석 교수 관련 조사위원회 중간보고 Click here to read an English version of this article. 황우석 교수의 2005년 Science 논문 관련 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조사위원회가 지난 12월 15일(목) 가동된 이후, 어제까지의 활동내용은 그 사이 여러 차례 보고를 드린바 있습니다. 오늘은 2005년 논문 데이터의 진위와 관련하여 밝혀진 사실들을 정리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난자 185개로부터 11개의 환자맞춤형 체세포복제 줄기세포주를 확립하였다고 보고한 2005년 Science 논문의 진위에 대해 조사위원회는 다음과 같은 결론에 도달하였습니다. 1. 논문에 사용된... 황우석 교수 복제소, 특허 획득 황우석 서울대 교수의 복제소 기술이 특허를 획득했다. 특허청은 황 교수가 특허출원한 복제소에 관한 기술이 승인을 얻어 20일 등록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특허등록된 기술은 '사람 프로유로키나제를 생산하는 형질전환 복제소 및 그 생산방법'이다. 프로유로키나제는 심장이나 혈관 내에서 혈액이 응고돼 혈류의 흐름을 방해하 는 혈전을 용해시키는 단백질로 뇌출혈 등의 부작용이 적어 뇌졸중, 심근경색 치료물질로 널리 쓰이고 있다. 황 교수는 우유를 통해 이 물질을 대량 생산하 는 형질전환 소를 복제하는 기술을 개발해 지난 2003년 8월 14일 특허출원했다 . 출처 : 매일경... 황우석교수, 개 복제도 세계 첫 성공 황우석교수, 개 복제도 세계 첫 성공 “인간 질병극복 지름길 열려” 같은 病 많아 치료 효과 확인 쉬워 늑대등 멸종위기 동물 복원도 가능 황우석(黃禹錫) 서울대 석좌교수가 이번에는 세계 최초로 애완견 복제에 성공했다. 이는 자신이 아끼던 애완견이 죽더라도 체세포만 있으면, 똑같은 모습의 애완견을 얻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는 뜻이다. 황 교수는 3일 서울대에서 열린 내외신 기자회견에서 “아프간하운드 종의 수캐로부터 얻은 체세포를 핵이 제거된 다른 개의 난자와 융합시키는 ‘체세포 핵치환법’으로 복제 수정란을 만들었다”며 “이 수정란을 대리모에 이식, 체세포를 제공한 수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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