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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슬땀이 아름다운 그녀들 서울대학교에는 서울대를 대표하는 다양한 여자운동부가 있다. 그녀들에게 ‘공부만 잘하는 서울대생’의 모습을 기대했다면 큰 오산. ‘우승’은 그녀들을 위한 수식어가 된 지 오래다. 서울대 여자 운동부는 각종 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 그 뒤에는 소리 없이 구슬땀을 일궈야 했던 인내의 시간이 있었다. 숨 가쁘게 달릴 때면 살아있음을 느끼고, 함께 주고받는 공은 서로를 하나로 묶어준다고 말하는 그녀들. 방울땀이 아름다운 그녀들을 소개한다. 왼쪽부터 조예은, 하혜민, 김한솔 학생 서울대학교를 대표하는 여성 운동부, 주장이라는 타이틀 김한솔 저는 체조부 주장을 맡은... MOA 10주년 정영목 관장을 만나다 서울대 미술관 정영목 관장 서울대학교 미술관이 올해로 개관 10주년을 맞이했다. 그에 맞게 5월 17일에서 7월 24일에 걸쳐 10주년 특별전 가 열리고 있다. 교내외의 이목이 집중되어 있는 요즘, 미술관의 중심인 정영목 관장을 만나보았다. Q. 올해가 관장으로 취임하신 첫 해이자 10주년이라 이번 전시가 더 의미 있게 다가오실 것 같습니다. 전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해주세요. ‘지속가능’이라는 전시 키워드는 지난 김성희 관장 때 이미 정해진 상태였습니다. 10주년을 맞은 미술관이 지속 가능하기 위해서 지금 해야 할 일들을 고민해보는 전시를 하기로 한 것이죠. 시대정신... ‘사회를 보는 눈으로’ 스누인의 어플 흔히 어플리케이션이라고 하면 공대생들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하곤 한다. 하지만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하는 기본적인 방법만 익힌다면 무엇을 전공했고 어떤 일을 하고 있든 두려움 없이 도전할 수 있다. 오히려 소비자들이 원하는 종류의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내는 것은 공학적인 지식이 아니라 사회를 보는 눈이 필요한 일이다. 공과대학 학생이 아닌 다른 단과대학 학생들이 개발하여 출시한 몇 가지 어플리케이션들을 소개한다. 스누프라이스 스누프라이스 아이콘(좌) 과 스누프라이스 구동화면(우) ‘스누프라이스’는 오프라인에 있는 여러 가게들의 가격을 쉽게 찾아보고 비교할 수 있게 만든 검색... 하나 되는 서울대를 위해 ‘서울대학교 응원단’ 고려대학교 응원단, 연세대학교 응원단. 각 대학을 대표하는 응원단의 이름들을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대학의 응원단들은 다른 대학과의 교류의 장을 만들고 학내 구성원들의 단합을 위한 여러 행사들을 주최한다. 이제까지 서울대학교에는 이런 역할을 할 수 있는 응원단이 없었다. 그러나 지난 3월, 드디어 서울대학교에도 응원단이 생겼다. 응원단 1기를 선발해 창단식을 치르고 활동하고 있는 서울대학교 응원단을 만나봤다. 경영대 새터 후 작년 8월 처음 기획된 서울대학교 응원단은 ‘우리가 하나 되는 경험’을 슬로건으로 현재 40여 명의 학생들이 함께 하고 있다. 응원단에서 ... 행복한기부 ‘매월 만명의 만원’이 모이면? 서울대 「만×만한 기부」 소액모금캠페인 시행 “한끼의 식사, 두잔의 커피로 선한 인재를 만듭니다” - 첫 기부자로 김정한 학생처장(농생대 교수) 참여 - 온·오프라인 이벤트 “기부는 □□□ 다” 개최 지난 5월 31일 서울대 학생회관에서 학생들이 ‘기부는 □□□ 다’ 이벤트에 참여해 메시지를 적고 있다 서울대학교는 개교 70주년을 맞아 소액모금캠페인 「만×만한 기부」를 시행한다. 이 캠페인은 매월 1만원을 기부하는 1만명의 정기 후원자를 발굴하고, 서울대 저소득층 학생의 생활비를 지원하는 ‘선한 인재 장학금’을 조성하고자 마련했다. 서울대 홍보대사 김고운(女 작곡과 15입)/정주현(男 체육교육과 14입) 학생이... 행복한기부 “한국을 넘어 세계 최고의 대학으로 명예를 빛내길” 서울대 박병준·홍정희 부부의 후배 사랑, 모교에 총 22억원 쾌척 박병준 동문과 성낙인 총장 재미사업가로 유명한 Park Family Foundation 박병준(섬유공학과 ’52년 입학) 이사장과 홍정희(섬유공학과 ’56년 졸업) 동문 부부가 서울대에 22억원을 쾌척했다. 박병준·홍정희 동문 부부는 지난 2004년부터 모교를 꾸준히 후원해오고 있으며, 2004년 10억원을 기부한데 이어 최근 서울대 사대 부설고등학교 체육관 신축기금으로 100만 달러(약 12억원)을 기부하였다. 서울대는 5월 16일(월) 동문 부부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성낙인 총장은 “한국인으로서 긍지·미국 사회 구성원으로서 영예·서울대인으로서의 자부심으로 우리나... 공부합시다 외국어 컨설턴트, 멀리서 찾지 마세요 언어교육원 건물 서울대학교에는 강의동도, 도서관도 아닌 건물이 있다. 다름 아닌 캠퍼스의 왼쪽 언덕에 자리 잡은 언어교육원. 이름처럼 본교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외국어를, 외국인 유학생에게는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다. 그러나 언어교육원에는 언어 그 ‘이상’이 있다. 바로 학생의 진로를 위해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는 것이다. 진로 맞춤형 프로그램 세 가지를 알아보도록 하자. 언어교육원의 1:1 프로그램 먼저 개인 상담 프로그램이 있다. 이는 서울대 재학생과 교직원 및 동문을 대상으로 개인의 수요에 맞춰서 다양한 영어 학습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1시간... 외국어 컨설턴트, 멀리서 찾지 마세요 언어교육원 건물 서울대학교에는 강의동도, 도서관도 아닌 건물이 있다. 다름 아닌 캠퍼스의 왼쪽 언덕에 자리 잡은 언어교육원. 이름처럼 본교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외국어를, 외국인 유학생에게는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다. 그러나 언어교육원에는 언어 그 ‘이상’이 있다. 바로 학생의 진로를 위해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는 것이다. 진로 맞춤형 프로그램 세 가지를 알아보도록 하자. 언어교육원의 1:1 프로그램 먼저 개인 상담 프로그램이 있다. 이는 서울대 재학생과 교직원 및 동문을 대상으로 개인의 수요에 맞춰서 다양한 영어 학습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1시간... 행복한기부 오스템임플란트 최규옥 회장, 발전기금 2억원 쾌척 성낙인 총장과 최규옥 회장 오스템임플란트 최규옥(치의학 85-91) 회장이 치의학대학원 장학금과 학술기금 등 발전기금으로 2억원을 쾌척했다. 이에 서울대는 5월 4일(수) 총장실에서 감사패 전달식을 개최, 행사에는 성낙인 총장, 최규옥 회장을 비롯해 이재일 치의학대학원장, 류인철 치과병원장, 김현정 치의학대학원 교수, 엄태관 오스템임플란트 전무 등 주요 교내 인사들이 참석했다. 성낙인 총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과 품질로 기업을 일구신 회장님의 이번 기부금은 서울대의 교육과 연구 역량을 제고하고 국가 경쟁력 강화에 헌신할 우수 인재를 양성하는데 소중히 활용하겠다”... 신입생의 서울대 적응기 2016학년도 새학기가 시작됐다. 올해 서울대학교 학부에는 3,353명의 신입생이 입학했다. 새내기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한 이들은 학교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재미있는 동아리 활동 등을 소개받으며 저마다의 꿈과 마음을 다졌다. <새내기 OT> 교가 배우기 신입생들은 교가를 배우고 그 가사를 곱씹으며 서울대인으로서의 마음가짐을 새로이 하는 시간을 가졌다. 심리 상담 대학생활문화원에서는 학생들이 재학 중 이용할 수 있는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권 성평등 교육 프로그램 인권센터에서는 학생들을 위해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했고, 학내 존재하... 특별한 식탁으로의 초대 정재훈(왼쪽) 동문, 정동현 동문 셰프 혹은 약사, 한 단어로는 부족한 서울에서 가장 제대로 된 마파두부를 먹을 수 있다는 음식점. 한 일간지에 ‘생각하는 식탁’이라는 칼럼을 쓰고 있는 정동현 동문이 추천한 곳이다. 그가 이곳으로 의 저자 정재훈 약사를 초대했다. 직업도, 나이도, 전공도 다르지만 식품과 음식에 관해 자신만의 목소리를 내는 이들은 작은 미식 모임에서 만나 ‘생각하는 식탁’이라는 제목으로 인연을 맺었다. ‘즐기며 먹는 법을 아는’ 두 남자는 각자의 이유로 미식에 빠졌다. 먼저 군대에서 우연히 ‘요리’에 대한 열정과 재능을 발견한 정동현 동문. 모든 공간... 행복한기부 조모 기린 형제의 아름다운 기부 이창희 동문, ‘박순근 어머니 양지 장학기금’ 추가 쾌척 성낙인 총장과 이창희 동문 신영㈜ 이창희(농생물학 73-78) 대표이사가 지난 2011년 형인 이창화(국문학 64-71) 동문이 조모를 기리며 4억원을 쾌척해 설립한 ‘박순근 어머니 양지 장학기금’에 추가로 1억원을 기부했다. 추가 기부한 이창희 동문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고자 서울대는 4월 20일(수) 총장실에서 감사패 전달식을 개최, 행사에는 성낙인 총장, 이창희 동문을 비롯해 농생대 정철영 학장, 박은우 前 학장 등 주요 교내 인사들이 참석했다. 성낙인 총장은 “특별히 할머니의 뜻을 기리며 후학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출연하신 형제 동문님의 뜻을 받들어 농생대의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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