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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기부 서울대 공과대학 오수익 명예교수, 기계공학과 발전기금 1억원 쾌척 성낙인 총장과 오수익 명예교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기계항공공학부 오수익(72세, 기계항공공학 63-68) 명예교수가 공과대학 기계항공공학부 기계공학 전공의 ‘학과의 연구와 글로벌 인지도 향상을 위한 세미나 개최기금’ 1억원을 쾌척했다. 이에 서울대는 2017년 9월 19일(화) 관악캠퍼스에서 성낙인 총장과 오수익 명예교수를 비롯해 차국헌 공과대학 학장 등 교내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감사패 전달식을 개최했다. 오수익 명예교수는 “학창시절부터 꾸준히 몸담은 모교에서 교육자와 연구자로 거둔 성과를 베풀 수 있어 뜻깊다”며 기부에 대한 소회를 밝... 서울대사람들 [교육상 수상 시리즈3] 시민정치 속으로_김의영 교수 서울대학교는 매 학기 창의적이고 우수한 교육과 높은 수준의 강의로 후학양성에 기여하고 학교의 명예를 높인 교원을 선정하여 교육상을 수상하고 있다. 2017학년도 1학기 수상자들의 활발한 교육 활동을 소개함으로써 대학 내 창의적이고 모범적인 교육 확대를 위한 발전적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세 번째로 만나는 수상자는 정치외교학부 김의영 교수이다. 김의영 교수 4, 5년에 한번 이루어지는 선거일과 국회의사당만이 정치의 전부가 아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시, 우리가 생활하는 작은 ‘구’에서도 끈임 없는 정치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주목한 김의영 교수는 서울시 25개 자... [교육상 수상 시리즈3] 시민정치 속으로_김의영 교수 서울대학교는 매 학기 창의적이고 우수한 교육과 높은 수준의 강의로 후학양성에 기여하고 학교의 명예를 높인 교원을 선정하여 교육상을 수상하고 있다. 2017학년도 1학기 수상자들의 활발한 교육 활동을 소개함으로써 대학 내 창의적이고 모범적인 교육 확대를 위한 발전적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세 번째로 만나는 수상자는 정치외교학부 김의영 교수이다. 김의영 교수 4, 5년에 한번 이루어지는 선거일과 국회의사당만이 정치의 전부가 아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시, 우리가 생활하는 작은 ‘구’에서도 끈임 없는 정치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주목한 김의영 교수는 서울시 25개 자... 서울대사람들 [교육상 수상 시리즈2] 사고하는 글, 세상을 보는 눈을 기르다_김현진 교수 서울대학교는 교육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창의적인 강의로 교육 수준을 향상시키는 데 크게 기여한 교원을 발굴하여 ‘서울대학교 교육상’을 수상하고 있다. 2017학년도 1학기 수상자들을 통해 교육활동의 모범을 제시하고 대학교육의 혁신과 수준 향상을 도모하고자 한다. 두 번째로 만나는 수상자는 영어영문학과 김현진 교수이다. 김현진 교수 매 학기 학생들은 많은 글을 읽고, 많은 글을 쓴다. 많은 땀과 고민이 녹아있는 텍스트, 그 너머에서 ‘생각하는’ 글을 가르치는 김현진 교수를 만났다. 자신에게 책임을 지는 사람 김현진 교수의 전공은 중세영문학이지만, 학부 전공 수업에서는 ... [교육상 수상 시리즈2] 사고하는 글, 세상을 보는 눈을 기르다_김현진 교수 서울대학교는 교육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창의적인 강의로 교육 수준을 향상시키는 데 크게 기여한 교원을 발굴하여 ‘서울대학교 교육상’을 수상하고 있다. 2017학년도 1학기 수상자들을 통해 교육활동의 모범을 제시하고 대학교육의 혁신과 수준 향상을 도모하고자 한다. 두 번째로 만나는 수상자는 영어영문학과 김현진 교수이다. 김현진 교수 매 학기 학생들은 많은 글을 읽고, 많은 글을 쓴다. 많은 땀과 고민이 녹아있는 텍스트, 그 너머에서 ‘생각하는’ 글을 가르치는 김현진 교수를 만났다. 자신에게 책임을 지는 사람 김현진 교수의 전공은 중세영문학이지만, 학부 전공 수업에서는 ... 서울대사람들 앎을 나누며 넓고 깊어지는 삶 약 30년간 서울대학교에서 인재를 키워낸 이장규 명예교수. 정년퇴임 후 한국인 최초로 아프리카 에티오피아 국립대학 총장을 지낸 그를 만나 나눔을 실천한 5년의 시간을 돌아보았다. 이장규 교수 아프리카를 떠올리면 뜨겁고 살기 어려운 나라일 것이라는 선입견이 있다. 아프리카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1억 명 인구가 거주하는 에티오피아는 평균 해발 2,200m 이상 높은 곳에 위치해 일 년 내내 봄, 가을 같은 쾌적한 날씨가 이어지는 도시이다. 이곳 아다마 지역에는 학생과 교수, 교직원까지 약 2만 명 가까이 되는 대규모 대학이자 최초의 국립 과학기술대학인 아다마과학기... 앎을 나누며 넓고 깊어지는 삶 약 30년간 서울대학교에서 인재를 키워낸 이장규 명예교수. 정년퇴임 후 한국인 최초로 아프리카 에티오피아 국립대학 총장을 지낸 그를 만나 나눔을 실천한 5년의 시간을 돌아보았다. 이장규 교수 아프리카를 떠올리면 뜨겁고 살기 어려운 나라일 것이라는 선입견이 있다. 아프리카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1억 명 인구가 거주하는 에티오피아는 평균 해발 2,200m 이상 높은 곳에 위치해 일 년 내내 봄, 가을 같은 쾌적한 날씨가 이어지는 도시이다. 이곳 아다마 지역에는 학생과 교수, 교직원까지 약 2만 명 가까이 되는 대규모 대학이자 최초의 국립 과학기술대학인 아다마과학기... 서울대사람들 [교육상 수상자 시리즈1] 더 멀리, 더 넓게 보는 법을 가르치다_안덕근 교수 서울대학교는 교육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창의적인 강의로 교육 수준을 향상시키는 데 크게 기여한 교원을 발굴하여 ‘서울대학교 교육상’을 수상하고 있다. 2017학년도 1학기 수상자들을 통해 교육활동의 모범을 제시하고 대학교육의 혁신과 수준 향상을 도모하고자 한다. 첫 번째로 만나는 수상자는 국제대학원 안덕근 교수이다. 안덕근 교수 하나에 갇혀서는 전체를 바라볼 수 없다는 이야기는 흔하지만, 실천하는 사람은 적다. ‘사소한 것’과 ‘다르게 보는 것’, 그 중요성을 학생들에게 전하는 안덕근 교수를 만났다. 다르게 보는 것 안덕근 교수는 국제학부에서 20년 가까이 학생들을 ... [교육상 수상자 시리즈1] 더 멀리, 더 넓게 보는 법을 가르치다_안덕근 교수 서울대학교는 교육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창의적인 강의로 교육 수준을 향상시키는 데 크게 기여한 교원을 발굴하여 ‘서울대학교 교육상’을 수상하고 있다. 2017학년도 1학기 수상자들을 통해 교육활동의 모범을 제시하고 대학교육의 혁신과 수준 향상을 도모하고자 한다. 첫 번째로 만나는 수상자는 국제대학원 안덕근 교수이다. 안덕근 교수 하나에 갇혀서는 전체를 바라볼 수 없다는 이야기는 흔하지만, 실천하는 사람은 적다. ‘사소한 것’과 ‘다르게 보는 것’, 그 중요성을 학생들에게 전하는 안덕근 교수를 만났다. 다르게 보는 것 안덕근 교수는 국제학부에서 20년 가까이 학생들을 ... 서울대사람들 [학술연구상 수상자 시리즈2] 마라톤 같은 연구의 기쁨_홍성철 교수 서울대학교는 탁월한 연구업적으로 학문발전에 기여하고 학교의 명예를 높인 교원을 선정하여 학술연구상을 수상하고 있다. 2017학년도 1학기 수상자들의 활발한 연구 활동과 우수 연구업적을 소개함으로써 대학 내 우수 연구 확대를 위한 발전적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두 번째로 만나는 수상자는 물리・천문학부 홍성철 교수이다. 물리천문학부 홍성철 교수 기억이라는 것은 어떤 식으로 우리 뇌 속에 저장되어 있어, 어느날 갑자기 잊은 듯 했던 몇 년 전의 기억이 되살아나는 것일까? 오랜 세월 이와 같은 생명현상에 대해 질문을 가져온 한 교수가 있다. 어릴 적부터 가져왔던 질문에 대... [학술연구상 수상자 시리즈2] 마라톤 같은 연구의 기쁨_홍성철 교수 서울대학교는 탁월한 연구업적으로 학문발전에 기여하고 학교의 명예를 높인 교원을 선정하여 학술연구상을 수상하고 있다. 2017학년도 1학기 수상자들의 활발한 연구 활동과 우수 연구업적을 소개함으로써 대학 내 우수 연구 확대를 위한 발전적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두 번째로 만나는 수상자는 물리・천문학부 홍성철 교수이다. 물리천문학부 홍성철 교수 기억이라는 것은 어떤 식으로 우리 뇌 속에 저장되어 있어, 어느날 갑자기 잊은 듯 했던 몇 년 전의 기억이 되살아나는 것일까? 오랜 세월 이와 같은 생명현상에 대해 질문을 가져온 한 교수가 있다. 어릴 적부터 가져왔던 질문에 대... 공부합시다 함께여서 더욱 뜨겁고 매력적인 ‘SNU in Silicon Valley’ SNU in World Program은 학생들이 세계 각지에서 현지 석학들의 강의와 현장학습으로 글로벌 리더로 한 걸음 나아가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신설된 실리콘밸리 프로그램으로 알찬 방학을 보내고 돌아온 화학생물공부 14학번 이윤규 학생의 생생한 체험기를 만나보자. SNU in Silicon Valley 참가 학생 ‘팔로알토’하면 가장 먼저 무엇이 떠오르는가? 대한민국의 랩퍼가 가장 먼저 생각난다면 당신은 아직 창업할 준비가 되지 않은 것이다. 팔로알토는 창업의 허브인 스탠퍼드(stanford, 스탠포드라고 적는 사람이 많지만 스탠퍼드가 올바른 표기라고 함) 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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