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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하는 청춘! 그들을 응원하는 특별한 방법 나만의 아이디어를 실현하고 싶은 마음 반, 사업이 처음이라 두려운 마음 반. 창업을 고민하는 청춘들이 어엿한 청년 CEO가 될 수 있도록 서울대학교와 관악구 대학동이 협력했다. 학교와 지역사회, 청년 모두가 함께 좋아지는 두 가지 청년 창업육성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Creative Factory Creative Factory 자신이 품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세상에 내놓고 싶어 하는 청년들이 늘고 있다. 청년 창업가들이 창업을 포기하지 않고, 성공적으로 시작할 발판이 되어줄 실제적인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크리에이티브 팩토리’는 취업보다 창업을 외치는 청년들에게 혁신... 교수칼럼 혼돈의 동아시아에서 살아남으려면 정재호 정치외교학부 교수 한때 널리 회자되던 ‘국경 없는 세계’, ‘주권의 증발’ 같은 슬로건은 사라지고 오히려 ‘세계화’의 종말이 예견되고 있다. 지구촌 곳곳에서 보호주의 담론이 득세를 하고, 오로지 국익과 주권 우선이 강조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한마디로 세계는 ‘각자도생’(各自圖生: 각국과 개인이 알아서 생존을 도모하는)의 형국으로 치닫고 있다. 패권국 미국과 부상국 중국 사이의 전략적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는 동아시아와 한반도에서 그 양상은 특히 날 선 모습으로 드러나고 있다. 트럼프의 등장 이후 ‘미국 우선주의’는 현실이 되어가고 있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 서울대사람들 행복의 지표 심리학, 진화론, 철학 각기 다른 세 분야의 목소리로 행복의 의미를 고민하는 수업이 생겼다. 학생들이 더 행복한 삶을 누리고자 바라는 마음으로 강의하는 최인철, 장대익, 김현섭 교수를 만났다. 김현섭 철학과 교수, 최인철 심리학과 교수, 장대익 자유전공학부 교수(왼쪽부터) 심리학, 진화론, 철학이 만나 행복을 논하다 행복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행복한 삶을 살 것인가? 이러한 질문에 답하기 위해 숱한 학자들 의 고민이 있었고 오늘까지도 ‘행복’은 많은 이들의 관심사이다. 심리학 최인철 교수, 진화학 장대익 교수, 윤리학의 김현섭 교수가 만나 행복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했... 서울대사람들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는 학교 국적, 성별, 나이가 모두 다른 사람들이 모인 서울대학교. 구성원 저마다의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도록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화합하는 학교를 만들고자 노력하는 ‘다양성위원회’이다. 다양성위원회직원 배유경 책임전문위원(사진 오른쪽), 홍정아 전문위원 2016년, 다양성을 위한 목소리를 내다 최근 사회문제로 가장 두드러지는 문화, 관습, 인종 등에 대한 갈등의 원인으로 다양성에 대 한 이해 부족이 꼽힌다. 다양성이란 어떤 개념이고, 다양한 구성원이 모인 대학 공동체에서 다 양성은 어떻게 이해하는 것이 필요할까? 2016년 출범하여 1년을 맞은 다양성위원회는 서로 존중하... 혼돈의 동아시아에서 살아남으려면 정재호 정치외교학부 교수 한때 널리 회자되던 ‘국경 없는 세계’, ‘주권의 증발’ 같은 슬로건은 사라지고 오히려 ‘세계화’의 종말이 예견되고 있다. 지구촌 곳곳에서 보호주의 담론이 득세를 하고, 오로지 국익과 주권 우선이 강조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한마디로 세계는 ‘각자도생’(各自圖生: 각국과 개인이 알아서 생존을 도모하는)의 형국으로 치닫고 있다. 패권국 미국과 부상국 중국 사이의 전략적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는 동아시아와 한반도에서 그 양상은 특히 날 선 모습으로 드러나고 있다. 트럼프의 등장 이후 ‘미국 우선주의’는 현실이 되어가고 있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 행복의 지표 심리학, 진화론, 철학 각기 다른 세 분야의 목소리로 행복의 의미를 고민하는 수업이 생겼다. 학생들이 더 행복한 삶을 누리고자 바라는 마음으로 강의하는 최인철, 장대익, 김현섭 교수를 만났다. 김현섭 철학과 교수, 최인철 심리학과 교수, 장대익 자유전공학부 교수(왼쪽부터) 심리학, 진화론, 철학이 만나 행복을 논하다 행복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행복한 삶을 살 것인가? 이러한 질문에 답하기 위해 숱한 학자들 의 고민이 있었고 오늘까지도 ‘행복’은 많은 이들의 관심사이다. 심리학 최인철 교수, 진화학 장대익 교수, 윤리학의 김현섭 교수가 만나 행복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했...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는 학교 국적, 성별, 나이가 모두 다른 사람들이 모인 서울대학교. 구성원 저마다의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도록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화합하는 학교를 만들고자 노력하는 ‘다양성위원회’이다. 다양성위원회직원 배유경 책임전문위원(사진 오른쪽), 홍정아 전문위원 2016년, 다양성을 위한 목소리를 내다 최근 사회문제로 가장 두드러지는 문화, 관습, 인종 등에 대한 갈등의 원인으로 다양성에 대 한 이해 부족이 꼽힌다. 다양성이란 어떤 개념이고, 다양한 구성원이 모인 대학 공동체에서 다 양성은 어떻게 이해하는 것이 필요할까? 2016년 출범하여 1년을 맞은 다양성위원회는 서로 존중하... 서울대사람들 함께 나누는 꿈, 더욱 확산되는 가치 왼쪽부터 강준호 교수, Zohreh Abdollahkhani 학생, Derrick Charway 학생 스포츠 강국으로 알려진 한국은 원조수혜국에서 원조공여국으로 바뀐 유일한 나라다. 국제스포츠행정가 양성사업단을 이끄는 강준호 교수는 이제 한국이 스포츠 강국보다 스포츠 선진국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더 높은 차원에서 인류 공동체를 위해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야 할 위치가 되었다고 믿는다. 스포츠로부터 소외된 전 세계의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스포츠의 진정한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는 것. 그렇게 ‘드림투게더마스터 프로그램(이하 DTM)’이 시작되었다. ... 함께 나누는 꿈, 더욱 확산되는 가치 왼쪽부터 강준호 교수, Zohreh Abdollahkhani 학생, Derrick Charway 학생 스포츠 강국으로 알려진 한국은 원조수혜국에서 원조공여국으로 바뀐 유일한 나라다. 국제스포츠행정가 양성사업단을 이끄는 강준호 교수는 이제 한국이 스포츠 강국보다 스포츠 선진국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더 높은 차원에서 인류 공동체를 위해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야 할 위치가 되었다고 믿는다. 스포츠로부터 소외된 전 세계의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스포츠의 진정한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는 것. 그렇게 ‘드림투게더마스터 프로그램(이하 DTM)’이 시작되었다. ... 행복한기부 서울대 간호대 송미순 명예교수, 노인간호발전기금 1억원 쾌척 감사패 전달후 성낙인 총장(左)과 송미순 명예교수 기념촬영. 서울대학교 간호대학 송미순(간호학 70-74, 65세) 명예교수가 간호대 노인간호발전기금 등 서울대에 약 1억2천만원을 쾌척했다. 이에 서울대는 6월 21일(수), 관악캠퍼스에서 감사패 전달식을 개최, 행사에는 성낙인 총장과 송미순 명예교수를 비롯해 최스미 간호대 학장 등 주요 교내 인사들이 참석했다. 송미순 명예교수는 “세계를 선도하는 서울대의 비전에 발맞춰 간호대도 세계적인 수준의 노인간호 연구를 진행하고 국제교류를 활성화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모교와 간호대를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 서울대사람들 동문 같이의 가치를 나누는 공간 자신의 작업실을 공간이 필요한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나누기로 생각한 사람. 꿈꾸는 사람들에게 얼마든지 기회의 공간이 되고자 하는 공유공간 ‘프로젝트 하다’를 운영하는 정다운 동문(디자인학부 98학번)의 이야기를 전한다. 디자인학부 98학번 정다운 동문 낮과 밤, 다채로운 매력을 품은 공유공간 단정하게 정리된 아담한 공간. 한 편에는 가지런히 꽂힌 카드들이, 다른 한 편에는 작은 부엌 이 한데 어우러진다. 낮에는 친환경 청첩장을 만드는 정다운 동문의 디자인 스튜디오로, 밤이 면 누군가의 가게로 변하는 공유공간 ‘프로젝트 하다’이다. 상점들이 닫혀있는 시간을 필요한 사람... 같이의 가치를 나누는 공간 자신의 작업실을 공간이 필요한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나누기로 생각한 사람. 꿈꾸는 사람들에게 얼마든지 기회의 공간이 되고자 하는 공유공간 ‘프로젝트 하다’를 운영하는 정다운 동문(디자인학부 98학번)의 이야기를 전한다. 디자인학부 98학번 정다운 동문 낮과 밤, 다채로운 매력을 품은 공유공간 단정하게 정리된 아담한 공간. 한 편에는 가지런히 꽂힌 카드들이, 다른 한 편에는 작은 부엌 이 한데 어우러진다. 낮에는 친환경 청첩장을 만드는 정다운 동문의 디자인 스튜디오로, 밤이 면 누군가의 가게로 변하는 공유공간 ‘프로젝트 하다’이다. 상점들이 닫혀있는 시간을 필요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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