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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서울대가 특별한 이유 서울대 교수 10인이 말하는 "내가 생각하는 서울대가 특별한 이유"   우리나라에서 '서울특별대학' SNU의 존재 가치는 무엇일까? 그래도 서울대가 특별한 그 모든 사소한 이유들에 대해 교수 10인에게 들어 보았다.    "서울대는 태생적으로 국가의 운명과 연관된 학교에요. 우리가 많이 뒤쳐진 나라였을 때 ‘완장’을 차고 조국 근대화에 앞장 설 인재들을 속성으로 길러내기 위해 만들어진 거잖아요. 시대의요구에 부응한다는 측면에서 지금도 똑같다고 생각해요. 카이스트가 산업에 바로 써먹을 인재를 기른다면, 서울대는 장기적이고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인재를 키우고 있... 행복한기부 서울대 기부자 초청 오페라 ‘돈 조반니’ 개최 서울대 음악대학의 오페라 ‘돈 조반니’의 한 장면 서울대학교발전기금은 지난 10월 26일(목) 관악캠퍼스 문화관 대강당에서 학교 발전을 위해 서울대를 후원하고 있는 기부자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오페라 공연을 개최했다. 기부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으로 진행된 ‘기부자 초청 오페라’ 공연에는 기부자와 동반 가족, 학내 구성원 등 총 1,6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부자들은 서울대 음악대학에서 주최하고 오페라연구소에서 주관, 서울대발전기금이 후원하는 오페라 ‘돈 조반니’를 감상하며, 가을날 서울대의 낭만을 만끽했다. 이번 오페라 ‘돈 조반니’는 음악대학 서... 서울대사람들 [학술연구상 수상자 시리즈3] 효율적 에너지 사용의 기술_설승기 교수 서울대학교는 탁월한 연구업적으로 학문발전에 기여하고 학교의 명예를 높인 교원을 선정하여 학술연구상을 수상하고 있다. 2017학년도 1학기 수상자들의 활발한 연구 활동과 우수 연구업적을 소개함으로써 대학 내 우수 연구 확대를 위한 발전적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세 번째로 만나는 수상자는 전기・정보공학부 설승기 교수이다. 설승기 교수 ‘지속가능성’은 어느 분야나 중요하게 여기는 요소 중 하나이다. 특히 에너지 분야에서는 발전원가가 적고 안정적으로 많은 전력을 공급할 수 있지만 위험성이 높은 원자력 발전소를 대체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데 오랜시간 노력하고 있다. 이와... [학술연구상 수상자 시리즈3] 효율적 에너지 사용의 기술_설승기 교수 서울대학교는 탁월한 연구업적으로 학문발전에 기여하고 학교의 명예를 높인 교원을 선정하여 학술연구상을 수상하고 있다. 2017학년도 1학기 수상자들의 활발한 연구 활동과 우수 연구업적을 소개함으로써 대학 내 우수 연구 확대를 위한 발전적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세 번째로 만나는 수상자는 전기・정보공학부 설승기 교수이다. 설승기 교수 ‘지속가능성’은 어느 분야나 중요하게 여기는 요소 중 하나이다. 특히 에너지 분야에서는 발전원가가 적고 안정적으로 많은 전력을 공급할 수 있지만 위험성이 높은 원자력 발전소를 대체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데 오랜시간 노력하고 있다. 이와... 행복한기부 서울대 수의과대학 김경국 동문, ‘반려동물병원 증축기금’ 1억원 쾌척 성낙인 총장과 김경국 동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수의학과 김경국(50세, 수의학 86-90) 동문이 수의대 ‘반려동물병원 증축기금’ 1억원을 쾌척했다. 이에 서울대는 2017년 9월 27일(수) 관악캠퍼스에서 성낙인 총장과 김경국 동문을 비롯해 우희종 수의대 학장 등 주요 교내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감사패 전달식을 개최했다. 김경국 동문은 “평소 관심이 있었던 반려동물병원 증축에 관한 부분이기도 하고 동문으로서 모교를 위해 작은 보답을 해야 한다는 책임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가능한 모교인 서울대를 비롯해 몸담고 있는 인도네시아 지역 ... 행복한기부 서울대 공과대학 오수익 명예교수, 기계공학과 발전기금 1억원 쾌척 성낙인 총장과 오수익 명예교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기계항공공학부 오수익(72세, 기계항공공학 63-68) 명예교수가 공과대학 기계항공공학부 기계공학 전공의 ‘학과의 연구와 글로벌 인지도 향상을 위한 세미나 개최기금’ 1억원을 쾌척했다. 이에 서울대는 2017년 9월 19일(화) 관악캠퍼스에서 성낙인 총장과 오수익 명예교수를 비롯해 차국헌 공과대학 학장 등 교내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감사패 전달식을 개최했다. 오수익 명예교수는 “학창시절부터 꾸준히 몸담은 모교에서 교육자와 연구자로 거둔 성과를 베풀 수 있어 뜻깊다”며 기부에 대한 소회를 밝... 서울대사람들 [교육상 수상 시리즈3] 시민정치 속으로_김의영 교수 서울대학교는 매 학기 창의적이고 우수한 교육과 높은 수준의 강의로 후학양성에 기여하고 학교의 명예를 높인 교원을 선정하여 교육상을 수상하고 있다. 2017학년도 1학기 수상자들의 활발한 교육 활동을 소개함으로써 대학 내 창의적이고 모범적인 교육 확대를 위한 발전적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세 번째로 만나는 수상자는 정치외교학부 김의영 교수이다. 김의영 교수 4, 5년에 한번 이루어지는 선거일과 국회의사당만이 정치의 전부가 아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시, 우리가 생활하는 작은 ‘구’에서도 끈임 없는 정치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주목한 김의영 교수는 서울시 25개 자... [교육상 수상 시리즈3] 시민정치 속으로_김의영 교수 서울대학교는 매 학기 창의적이고 우수한 교육과 높은 수준의 강의로 후학양성에 기여하고 학교의 명예를 높인 교원을 선정하여 교육상을 수상하고 있다. 2017학년도 1학기 수상자들의 활발한 교육 활동을 소개함으로써 대학 내 창의적이고 모범적인 교육 확대를 위한 발전적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세 번째로 만나는 수상자는 정치외교학부 김의영 교수이다. 김의영 교수 4, 5년에 한번 이루어지는 선거일과 국회의사당만이 정치의 전부가 아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시, 우리가 생활하는 작은 ‘구’에서도 끈임 없는 정치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주목한 김의영 교수는 서울시 25개 자... 서울대사람들 [교육상 수상 시리즈2] 사고하는 글, 세상을 보는 눈을 기르다_김현진 교수 서울대학교는 교육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창의적인 강의로 교육 수준을 향상시키는 데 크게 기여한 교원을 발굴하여 ‘서울대학교 교육상’을 수상하고 있다. 2017학년도 1학기 수상자들을 통해 교육활동의 모범을 제시하고 대학교육의 혁신과 수준 향상을 도모하고자 한다. 두 번째로 만나는 수상자는 영어영문학과 김현진 교수이다. 김현진 교수 매 학기 학생들은 많은 글을 읽고, 많은 글을 쓴다. 많은 땀과 고민이 녹아있는 텍스트, 그 너머에서 ‘생각하는’ 글을 가르치는 김현진 교수를 만났다. 자신에게 책임을 지는 사람 김현진 교수의 전공은 중세영문학이지만, 학부 전공 수업에서는 ... [교육상 수상 시리즈2] 사고하는 글, 세상을 보는 눈을 기르다_김현진 교수 서울대학교는 교육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창의적인 강의로 교육 수준을 향상시키는 데 크게 기여한 교원을 발굴하여 ‘서울대학교 교육상’을 수상하고 있다. 2017학년도 1학기 수상자들을 통해 교육활동의 모범을 제시하고 대학교육의 혁신과 수준 향상을 도모하고자 한다. 두 번째로 만나는 수상자는 영어영문학과 김현진 교수이다. 김현진 교수 매 학기 학생들은 많은 글을 읽고, 많은 글을 쓴다. 많은 땀과 고민이 녹아있는 텍스트, 그 너머에서 ‘생각하는’ 글을 가르치는 김현진 교수를 만났다. 자신에게 책임을 지는 사람 김현진 교수의 전공은 중세영문학이지만, 학부 전공 수업에서는 ... 서울대사람들 앎을 나누며 넓고 깊어지는 삶 약 30년간 서울대학교에서 인재를 키워낸 이장규 명예교수. 정년퇴임 후 한국인 최초로 아프리카 에티오피아 국립대학 총장을 지낸 그를 만나 나눔을 실천한 5년의 시간을 돌아보았다. 이장규 교수 아프리카를 떠올리면 뜨겁고 살기 어려운 나라일 것이라는 선입견이 있다. 아프리카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1억 명 인구가 거주하는 에티오피아는 평균 해발 2,200m 이상 높은 곳에 위치해 일 년 내내 봄, 가을 같은 쾌적한 날씨가 이어지는 도시이다. 이곳 아다마 지역에는 학생과 교수, 교직원까지 약 2만 명 가까이 되는 대규모 대학이자 최초의 국립 과학기술대학인 아다마과학기... 앎을 나누며 넓고 깊어지는 삶 약 30년간 서울대학교에서 인재를 키워낸 이장규 명예교수. 정년퇴임 후 한국인 최초로 아프리카 에티오피아 국립대학 총장을 지낸 그를 만나 나눔을 실천한 5년의 시간을 돌아보았다. 이장규 교수 아프리카를 떠올리면 뜨겁고 살기 어려운 나라일 것이라는 선입견이 있다. 아프리카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1억 명 인구가 거주하는 에티오피아는 평균 해발 2,200m 이상 높은 곳에 위치해 일 년 내내 봄, 가을 같은 쾌적한 날씨가 이어지는 도시이다. 이곳 아다마 지역에는 학생과 교수, 교직원까지 약 2만 명 가까이 되는 대규모 대학이자 최초의 국립 과학기술대학인 아다마과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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